읽어주셔서 감사해요^^
같은학과 친구를 좋아하고 있어요^^
근데 지금 군대에 가있구요...
2학년때까지 걔가 저한테
참 관심마니 보여줬었는데..
ㅠㅠ 전 그때 그에에게 관심이 많이 없어서
잘해주지 못했습니다. 서운하게 한적도
있었구요.....근데 어느때부터 이애가
저에게 약간 냉담해지더라구요..
처음엔 신경안쓰였는데.. 계속 그러니까
기분도 안좋고..어 이게 아닌데라는 생각도
들었구요.. 그리고 많이 괴로와 했습니다.ㅠ.ㅠ
그리고 결국엔 그애가 참 많이
좋아져 버렸습니다... 군대간디로
아주 오랜뒤에 그애가 전활 해서
잠깐 만났습니다. 그리고 편지를 보내주라고
그러대요 그래서 보냈더니 답장이 오고..
그래서 전 또 보내고..^^ 내일이
생일이어서.. 선물도 택배로 보냈습니다..
근데.. 나 너좋아해란 말을..
해도 될까요..? 솔직히 용기가 없지만..
제가 이렇게 갑자기 태도가 달라진거..
사실 마니 미안해서.. 말도 못꺼낼것 같아요..
근데 참 마니 보고싶습니다...ㅠㅠ
절어떻게 생각할까요..??ㅠㅠ 나쁜애라고
생각할런지..걱정입니다....
그래도 저한테 연락해주고 그런거 보면..
저에대한 호감이 아직은 남아있다는 뜻일까요...??
희망을 가져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