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 목사일부, 유가철학자의 혁명적 예절운동(실명인터넷)
맞는 창조론은 출애굽 이후에 강세를 보이다가 이스라엘국가가 해체되어 어려웠고 예수초림 이후에 강세를 보이다가 틀린 진화론이 나와 어려웠고 예수공중재림 이후에 강세를 보일 것이고 맞는 천상론은 2000년경에 발견이 되어 틀린 성좌론을 몰아내면서 음력사상에 치우친 유대교, 이슬람교, 유교철학, 도교철학, 불교철학, 운명철학, 힌두교, 무속종교를 약화시키고 맞는 유전설은 21세기에 발견이 되어 틀린 윤회설을 몰아내면서 불교철학, 운명철학, 힌두교를 약화시키고 맞는 지동설은 1500년경에 발견이 되어 틀린 천동설을 몰아내면서 종교개혁, 철학을 강화시켰습니다.
과학은 맞는 창조론의 종교보다 틀린 진화론의 자연을 다루기 쉽고 맞는 천상론의 사상과 틀린 성좌론의 자연과 비등하게 다루고 맞는 유전설의 인간을 틀린 윤회설의 자연보다 다루기 쉽고 맞는 지동설의 과학을 다루고 틀린 천동설의 자연을 다루지 않습니다.
미국은 종교의 힘이 과학의 힘보다 강해 종교가 주류를 이루고 맞는 창조론을 선호하고 러시아는 종교의 힘과 과학의 힘이 비등해 종교와 철학이 공존하고 맞는 창조론과 틀린 진화론이 갈등하고 중국은 과학의 힘이 종교의 힘보다 강해 철학이 주류를 이루고 틀린 진화론을 선호합니다.
급진적 시민혁명은 프랑스에서 일어났는데 방종을 가져왔고 점진적 시민운동은 영국에서 일어났는데 방종을 가져오지 않았고 급진적 노동혁명은 동유럽에서 일어났는데 나태를 가져왔고 점진적 노동운동은 서유럽에서 일어났는데 나태를 가져오지 않았고 급진적 학생혁명은 한국에서 일어났는데 자유와 망상을 가져왔고 점진적 학생운동은 독일에서 일어났는데 망상을 가져오지 않았고 급진적 정보혁명은 북미에서 일어났는데 음란을 가져왔고 점진적 정보운동은 유럽에서 일어나는데 음란을 가져오지 않습니다.
급진적 산업혁명은 유신론을 가져오기 쉽고 착취와 방종을 저지르기 쉽고 급진적 시민혁명은 무질서의 다원주의를 가져오기 쉽고 방종을 저지르기 쉽고 급진적 노동혁명은 무신론을 가져오기 쉽고 나태를 저지르기 쉽고 급진적 학생혁명은 지성주의를 가져오기 쉽고 자유와 망상을 가져오기 쉽고 급진적 정보혁명은 가명인터넷의 다원주의를 가져오기 쉽고 음란을 저지르기 쉽습니다.
미국의 장점은 종교자유, 종교전파자유, 기독교문화, 일반교육의 자유, 일반언론의 자유, 봉사자적 소비자의 자유, 민주주의이고 미국의 단점은 음란한 가명인터넷, 허술한 무기관리, 무자비한 거지방치입니다.
버지니아공대의 한국계 교포학생의 대살인은 음란한 가명인터넷의 연애착란을 일으킨 가운데 허술한 무기관리가 가져온 비극입니다.
무기의 자유는 있을 수 없는 일이고 무기는 통제의 대상일 뿐이고 작은 총이나 큰 핵무기나 무조건 통제되어야 하니까 미국의 총이나 이북의 핵무기나 마찬가지로 무조건 통제되어야 합니다.
한국은 예절의 실명인터넷을 앞당기고 무기관리를 철저히 해 추락한 한국의 명예를 회복해야 합니다.
일반학생, 세상학생인 직업학생적 운동권학생, 민중학생인 소외학생은 급진적 혁명을 추구하면 자유와 망상을 가져오는데 점진적 운동을 추구하면 평화와 자유를 가져옵니다.
이기택은 과거에 세상학생인 직업학생적 운동권학생의 급진적 혁명을 추구한 자유와 망상이 있어서 문제를 일으켰고 김근태는 과거에 민중학생인 소외학생의 급진적 혁명을 추구한 자유와 망상이 있어서 문제를 일으켰고 광주민주화는 담대한 체육학생적 행동권학생의 급진적 혁명추구인데 좋을 수도 있고 나쁠 수도 있습니다.
현재 행동권학생, 체육학생은 2007년 5월 18일에 중진국 한국에서 현실적 대통령간선 양원제를 쟁취할 수 있고 현재 운동권학생, 직업학생, 세상학생은 2007년 4월 19일에 중진국 한국에서 비현실적 내각양원제를 쟁취할 수 없습니다.
현재 행동권학생, 체육학생은 점진적 운동으로 대통령간선 양원제를 할 수 있는데 6.10국민운동의 공로자 김영삼과 양심사형수의 공로자 김대중과 부산시민운동의 공로자 노무현을 위해 양보했지만 이제 대통령직선 단원제에서 벗어나 대통령간선 양원제를 쟁취할 때입니다.
공로가 있는 통치자는 이승만, 장면,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이었고 공로가 있는 시대갈등자는 머나먼 한반도통일을 꿈꾼 김구, 머나먼 한반도평화를 꿈꾼 이기택, 시대를 기다리지 못한 박찬종, 머나먼 한반도평화를 꿈꾼 김근태이었고 원만한 형식적 통치자는 윤보선, 최규하이었고 영웅적 통치자는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이었고 영웅적 지역갈등자는 서울에서 국회의원을 하지 못한 김종필이었고 정치적 공로를 급작스럽게 세우고자 하는 이는 정동영, 손학규이고 경제적 공로를 급작스럽게 세우고자 하는 이는 이명박, 박근혜, 정운찬이고 비밀적 공로가 있는 이는 J입니다.
J는 이북에 중국 같은 수정공산정권을 세우고자 하지 않고 군출신 공산정권의 김일성과 민간출신 주체정권의 김정일을 배제한 민간출신 공산정권을 세워 한반도전쟁의 위험을 제거하고자 합니다.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는 유신론의 산업혁명으로 무신론의 노동혁명과 대결해 남북분단을 고착화했고 김영삼은 친미파로 주체파와 대결해 남북분단을 고착화했고 김대중, 노무현은 준다원적 시민운동으로 무신론의 노동혁명과 대결하지 않고 남북통일을 준비했고 조용기는 유물철학과 사이가 좋지 않아 남북분단을 고착화하고 이명박, 박근혜는 경제발전으로 경제폐쇄파탄과 대결해 남북분단을 고착화하고 J는 불교철학과 사이가 좋지 않아 남북통일을 준비합니다.
김대중은 일본과 이북이 외교관계를 맺게 해 한반도전쟁의 위험을 제거하고자 했고 노무현은 외교를 못해 일본과 이북이 외교관계를 맺게 하지 못했고 반기문은 외교를 잘해 일본과 이북이 외교관계를 맺도록 유도합니다.
거친 지도자는 부시, 아베, 푸틴, 노무현, 김대중, 김정일, 이명박, 박근혜, 김근태, 김영삼 등인데 솔직한 평화를 만들어내지 못해 뒤틀리면 전쟁을 일으킬 수 있고 부드러운 지도자는 후진타오, 힐러리, 카터, 클린턴, 반기문, 조용기, 정동영, 손학규, 임채정, 정운찬, J 등이고 솔직한 평화를 만들어낼 수 있고 이북핵실험 이후의 한국지도자는 한반도평화를 위해 꼭 부드러운 통일적 지도자가 필요하니까 정동영, 손학규, 임채정, J 등이 뜰 수 있습니다.
한국의 장점은 종교자유, 종교전파자유, 일반언론의 자유이고 한국의 단점은 세습재벌의 방종, 무자비한 거지방치이고 이북의 장점은 예절이고 이북의 단점은 무신론의 세뇌, 인권유린, 세습독재의 폭력, 나태한 노동입니다.
독일은 종교자유, 종교전파자유, 기독교문화, 일반교육의 자유, 일반학생의 자유, 일반언론의 자유, 봉사자적 소비자의 자유, 민주주의, 공평주의의 장점을 가져서 좋은 세상에서 사는 편이고 영국, 러시아, 프랑스는 종교자유, 종교전파자유, 기독교문화, 일반언론의 자유, 공평주의의 장점을 가져서 좋은 세상에서 사는 편이고 미국은 종교자유, 종교전파자유, 기독교문화, 일반교육의 자유, 일반언론의 자유, 봉사자적 소비자의 자유, 민주주의의 장점을 가지지만 음란한 가명인터넷, 허술한 무기관리, 무자비한 거지방치의 단점을 가져서 괜찮은 세상에서 사는 편이고 한국은 종교자유, 종교전파자유, 일반언론의 자유의 장점을 가지지만 세습재벌의 방종, 무자비한 거지방치의 단점을 가져서 보통의 세상에서 사는 편이고 일본은 종교자유, 공평주의의 장점을 가지지만 우상문화, 음란한 가명인터넷의 단점을 가져서 보통의 세상에서 사는 편이고 중국은 종교자유의 장점을 가지지만 인권유린의 단점을 가져서 보통의 세상에서 사는 편이고 이북은 예절의 장점을 가지지만 무신론의 세뇌, 인권유린, 세습독재의 폭력, 나태한 노동의 단점을 가져서 나쁜 세상에서 사는 편입니다.
J의 실명인터넷은 세계에 전파되어 미국의 한국계 교포학생에 전해졌다면 음란한 가명인터넷의 연애착란을 일으킨 끔찍한 대살인이 없었을 텐데 아쉽고 음란한 가명인터넷은 미국의 한국계 교포학생에게 급팽창이 되어 문제를 일으킵니다.
세계에 비치는 한국의 좋은 이미지를 가진 사람은 김대중, 반기문, 조용기이고 세계에 비치는 한국의 나쁜 이미지를 가진 사람은 연애착란의 살인광인이고 세계에 비치는 이북의 나쁜 이미지를 가진 사람은 있을 수 없는 핵실험을 한 김정일입니다.
한국은 미국의 대통령직선제와 양원의회 중에서 대통령직선제를 택해 대통령직선 단원제를 선호해봤지만 말의 정치가 김영삼의 선전정치, 김대중의 권모술수정치, 노무현의 탁상공론정치를 거치면서 말의 신뢰를 잃으니까 바르게 행동하는 양원의회를 택해 대통령간선 양원제를 선호하고자 하고 광주는 광주부활을 위해 대통령간선 양원제를 요구합니다.
남북통일준비는 계속 김대중, 노무현을 이어 다음에도 지속되어야 하니까 순리대로 남북분단을 고착화하기 위한 이명박, 박근혜가 국민선동을 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 행동을 위한 대통령간선 양원제를 추진합니다.
일본을 능가하는 현실적 인물은 손학규, 임채정, J 등이고 일본을 능가하지 못하는 현실적 인물은 노무현, 김대중, 반기문, 조용기, 이명박, 박근혜, 정운찬 등이고 일본에 훨씬 뒤쳐지는 현실적 인물은 김영삼, 전두환, 강재섭, 이회창 등입니다.
현실적 손학규, 임채정, J는 한반도분단을 조작하는 일본에게 이용을 당하지 않아 한반도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비현실적 정동영, 김근태, 한명숙은 한반도분단을 조작하는 일본에게 이용을 당해 한반도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정동영, 김근태는 보안법폐지로 혁명적 노동보호를 주고자 했지만 실패해 추락했고 노무현, 김대중, 임채정은 보안법폐지로 노동보호를 준비하고자 했지만 포기했고 손학규, J는 실명인터넷으로 노사중재자를 강화하고자 하는데 절반 실명인터넷이 2007년 중반기에 이루어지면 상승할 수 있고 이명박, 박근혜는 보안법폐지를 반대하고 실명인터넷을 반대하다가 절반 실명인터넷이 2007년 중반기에 이루어지면 추락할 수 있습니다.
미국은 가명인터넷의 다국적기업가의 음란을 기독교문화와 노동보호로 견제해도 음란을 억제하지 못하고 일본은 가명인터넷의 다국적기업가의 음란을 노동보호와 거지해방으로 견제해도 음란을 억제하지 못하고 한국은 가명인터넷의 다국적기업가의 음란이 예절문화로 견제되지 않아 음란팽창이 일어날지라도 신부, 유가철학자, 비구승의 혁명적 예절운동이 일어나 절반실명인터넷이 2007년 중반기에 이루어지니까 음란억제가 이루어집니다.
중국, 이북은 가명인터넷의 다국적기업가의 음란을 예절문화와 노동보호와 거지해방과 세습부자억제와 감시인터넷으로 견제하니까 아주 순결하고 러시아는 가명인터넷의 다국적기업가의 음란을 윤리문화와 노동보호와 거지해방과 세습부자억제로 견제하니까 순결하고 이슬람권일부는 가명인터넷의 다국적기업가의 음란을 이슬람문화와 노동보호와 세습부자억제와 감시인터넷으로 견제하니까 순결하고 유럽일부는 가명인터넷의 다국적기업가의 음란을 기독교문화와 노동보호와 거지해방으로 견제하니까 좀 순결합니다.
한반도에서 남북이 중요한 예절, 농민자유, 노동보호의 공통점을 찾아 대화를 하면 통일준비를 할 수 있고 예절에서 한국이 가명인터넷의 다국적기업가의 음란을 실명인터넷의 예절로 극복하지 않으면 한국의 음란과 이북의 순결로 대결이 일어나 통일준비를 할 수 없으니까 한국이 혁명적 예절운동을 할 수밖에 없고 농민자유에서 이북이 개방을 하지 않아 대결 속에 있으니까 통일준비를 할 수 없고 노동보호에서 한국이 혁명적 보안법폐지를 시도하다가 야당의 결사적 반대에 부딪혀 실패하면서 정동영, 김근태가 감옥에 가야 할 처지의 대결 속에 있으니까 통일준비를 할 수 없습니다.
미국은 이북의 핵실험을 인정할 수 없어서 이북을 계속 고립시킬 수밖에 없고 이북은 핵무기를 가지면서 더 이상 핵무기를 생산하지 않는 가운데 경제적 고립에서 벗어나고자 하고 한국은 미국과 이북의 심화된 대결을 완화시키고자 하지만 가명인터넷의 다국적기업가의 음란이 음란한 한국이 되게 하는 가운데 분단 속에 빠지는 문제를 만나니까 순결한 실명인터넷의 혁명적 예절운동으로 문제를 해결하고자 합니다.
(http://blog.empas.com/yyyjyyyj에서 참고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