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과 잘 지내고 있는 사이입니다.
저희는 아무 문제없지만
남친 회사 일본인 상사가 자꾸 연락을 한다는 것이 큰 문제입니다.
물론 저와 만나기 전부터 그 회사를 다닌거니까 어쩔수 없기도 하지만
그 상사란 여자분이 노골적으로 남친에게 고백도 하고
회사 다른분들한테도 남친을 좋아한다고 잘되게 도와달라고 부탁도 했다고 하네요.
남친도 저를 만나고나서 정리하겠다고 하는데
제가 성질이 드러워서 도저히 못참겠네요.
그렇다고 남친의 장래를 막고 싶은 생각은 별로 없는데
도저히 이대로 눈 뜨고는 못봐주겠습니다.
헤어져야할지 아니면 그일본뇬을 쥑여야할지
ㅠㅠ
이일을 어떻게 해결해야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