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는게 차라리 속편하고 덜힘들겠다..
이건 사람을 옆에서 피마르게 하는거나 다름없다..
닌 그여자한테가면 그저 행복하겠지
나한텐 무슨짓을했는지 어떻게했는지 잘못하나 모르고 미안한마음하나 모른채,
죽고싶다 진짜....
뭔데 이게
서로 같이 좋아죽을땐 언제고
이젠 내몸만 내마음만 다 망가지고
진짜 더이상...니한텐 할말이없는거같다..
어떻게해야하는지 니가 날 어떻게생각하는지 다알면서도
누구보다도 내가 제일 잘알면서
왜 쉽게 안되나모르겠다..
그냥 니가 나 그만힘들게 놔줬으면 좋겠다..
좋아해달란거 이뻐해달란거 아무것도 안바란다
그냥 놔줬음좋겠다 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