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으로 보면요
국회의원들..
TV 앞에서도 대놓고 잘싸웁니다. 인터뷰도 끄덕없습니다....
욕설까지 오고 갑니다.. 유권자들에게 부끄러움도 미안한 마음 그 하나도 없나 봅니다..
그런 사람들이 헌법을 제정한다고 생각해봅니다... 그게 과연 의미있는 법인가 .. 싶습니다.
국회의원들 자기 자신들은 조금더 잘안다고, 놀고 먹고 낮잠도 자고 하다못해
TV 앞에서 주먹질에 욕설까지 내뿜으면서 꽁돈 잘벌면서도
탈세하겠다고 난리부지기수 입니다..
온갖 친척들 명의로 ...
아주 역겹습니다..
물론 국회의원들 모두가 그렇다는건 아님을 밝혀두죠
전 그런 국회의원들을
"대한민국에서 제일 합법적인 조폭" 이라고 부릅니다..
아닐께 뭐가 있겠습니까......................
다음은 언론을 볼까요?
기사 거리가 없으면 만들어 내는 그런 언론.....
국민들에게 사실만을.. 전해야할 그런 언론인들은
조작에 유능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언론인 이다 라고 완강하게 그 어느 반대세력으로부터도 잘 견뎌 냅니다..
언론탄압하지 말라면서...
거짓된말만 하면서 말이죠
쓰고 있는 이야기들은 모두가 그렇다는 소리가 아닌것을 다시한번 밝혀둡니다..
오해는 말아주세요
거창한 사회이야기를 떠나서
일반 서민들의 삶을 훑어볼까요?
사랑하는 사람을 순식간에 갈라놓게하는
우라질 궁합이란게 있죠
부모란 사람들 나이 처먹고 뭐하는짓거린지 모르겠습니다.
모성애니 자식사랑이니 백날 울궈먹죠..
지랄같습니다.. 자기 자식을 그렇게 사랑하고 아낀다면
자기 자식이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하고 잘 될수 있도록 이끌어줘야 할 그런
"부모" 라는 작자들이
앞서서 자기 자식의 불행만 가져다 줍니다..
하다못해 정신병을 가진 부모, 아이를 한강에 내던졌다는 그런 기사도 요 근래 보았었죠
세상 참 우라질대로 돌아갑니다..
차라리 이렇게 발달하지도 않았던 그 조선시대가 어쩌면 이보다 순박하고도
자유롭고 살기좋았을 세상이 아니었을까.. 하는 상상도 합니다.
제가 망상가 인가요?
아니면 지랄같은 점만 지적하는 건가요..
복권...... 국민들에게 도대체 뭘 가르치는 걸까요.. 하다못해 애나 어른이나 다 똑같죠..
공짜로 뭔가 얻기를 바랍니다.. 일확천금을 노리는거죠.....
증권 중독.. 그리고 컴퓨터 중독보다도 무서워 보입니다......
도대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불행해져야 그 상황을 알까요
무슨 정신으로 살고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너무나도 행복에 겨워서 뭐가 힘든건지도 모르고 그렇게 망간한채로 살아가고 있는걸까요?
다시한번쯤은 돌아볼 일입니다..
이 나라를 누가 지키고 지켜왔고 또 지금에 이렇게 발전했기까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피땀흘려 노력했는지 말이죠..
행복에 겨워...
편안함에 익숙해져..
힘들고 고된것들은 무조건적으로 거부하는...
뱃살만 퍽퍽 늘어가는 당신들이 간과하지 말아야할 사실을..
상기시켜주고 싶었습니다.
이 지랄같은 세상속에 살면서 말이죠
욕도 많았던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회란것을 그렇게 긍정적으로.. 그리고 부정적으로도 보지않는 사람이..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