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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된장 확!어케하고프당!! 원장을 ㅠㅠㅠ

슬픈이 |2007.05.02 10:46
조회 451 |추천 0

전 개인병원에서  오는시월이면 6년째 되는 간호조무사입니다.저번주 금욜까지 일 했는데 갑자기 오후에 시쳇말로 짤린거지요.목욜 점심때 건의사항 말씀드린후 목욜 오후에 인터넷 광고에 구인광고 낸후 구인여부는 정확하지 않지만 금욜 오후에 분명히 일 하겠다고 의사를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짤린거지요

담날 토욜부터 새로운 아가씨는 면접도 보지 않은채 출근을 해서 일 했다고 합니다.

이런 경우도 있을까요? 지인 소개도 아니고 광고 보고 온 사람을 쉽게 뽑다니요 ㅠㅠ

제가 짤린 이유 이제부터 말씀 드리겠습니다.첨은 국민연금 50% 건강보험100% 원장님이 내 주기로 하고843000정도 받았습니다.퇴직금100% 보너스 200%있구요 2년반동안 월급 안 올려 주시길래회식 자리에서"원장님! 제가 일을 못 하나요?" 라고 물었습니다.참고로 회식 자주 하지 않았습니다

새로운 사람 들어 올때와 원장님 마음 내킬때정도?? 그랬더니"아니! 00씨 덕분에 환자도 많이늘었고일 잘 하고 있어" 그동안 환자들 말에 의하면 아가씨들이 퉁명 스러웠고 청소 상태 땜에 저희 병원 오기가 싫었다고 했습니다.제가"그럼 월급을 왜 안 올려 주시나요?" 원장왈" 진작 얘기 하지" 하는 겁니다

1년에 한번 올려 준다는 사실을 몰랐던 것처럼 (과 모임 자주 갑니다)

담날 점심때부르더군요 국민연금 50%에서 100%로원장님이 다 내준다는걸로 월급 올려준다구요

그때만해도 연봉제 전 좋은걸로 알았어요 방송에서 누구 연봉 얼마 얼마 하길래

그 정도로 세상에 무지 했죠.그래서 6만원정도 오르는 거구나라고 하지만 나중에 알고 보니까 2001년부터 그것도 올라서 연금100% 다내도 9만원이라더군요 그럼난 12만원으로 알고 있었던건 그만큼 월급이 855000이어야 했었는데 843000밖에 안 받았던 거예요 .그후 제 월급이 합 식비포함 110만원 아가씨는100만원이었어요 연봉제로 말이죠 ㅠㅠ이비인후과 경력 5년반정도 이병원 4년반정도 될때새로운 아가씨 1년째 되는 달 아가씨가 월급 올려 달라고 얘기 하자 하더군요.임금수준이 언니는 넘 심한거 아니냐구 해서 근처 여러병원 회람 돌리면서 물어 보았더니 저희 병원 임금이 경력에 비해 터무니 없이 낮았습니다.그래서 같이 건의 했죠 어느 병원은 계약서도 쓴다고 양식을 참고 하라고 보여 주기까지 하더군요

2년반도 안된 아가씨 월급이 저보다 높았어요.참고로 전 원장님이 돈 돈 하고 죽는 소리 하길래 돈 진짜 없는줄 알았어여 그러나 웬걸 그 즈음도곡동 그 비싸다는 타워패00 사고 와이프랑 아이 둘 미국으로 그 유명한 조기 유학 시켰더군요 그사실 저희에겐 일언 방구 없었습니다 건 10시간이상 같이 일하는저희들 가족보다 더 많은 시간 같이 보내는 직원에게 조차 하지 않은 이유 뻔하지 않습니까 월급 인상해 달라는게 두려웠던게 아닐까요글쿠 개적인 애긴 전혀 안 합니다.하긴 의사회 회비조차 내는것도 싫다고 했을 정도니까 그래서 전 1년에 한번 5만원씩 쳐서 25만원 올려 달라고 했구요 아가씨는 15만원 얘기 했는데 안 된다고 해서 12만원 올려서 5년차가 그래 봐야 연봉제로 135만원 (식비 포함)

근데 그때부터사사건건  잔소리를 안했었는데 심해 진거죠 . 나 한번 아가씨 한번 돌아 가면서 잔소리를 하기 시작 했어요  저 입사해서 점심시간 50분 초과해서 볼때도 20~30분 초과해서 밥도 못 먹은적 많아요 2시에 정확히 시작 하니까요 세팅 시간도 없을때도 많았지요 직원에 대한 배려가 제로인 셈이죠

밑에 빵가게가 있었어도 빵 한번 그땐사줄만 한데도 전혀 .....

오후 마감도 마찬가지 입니다 15~30분 초과는 기본이었죠 환절기땐 매일 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겁니다

하지만 강쥐들도 귀여워 해주는 주인 말만 듣잖아요하물며 저흰 감정이 있는  사람인데 그이후로 시간 넘어 오는 환자보는것 조차 싫었어요 점점 저희도 시간 맟춰 마감을 했더니 화내면서 59분까지 받으래요

7시에 퇴근하는 병원이 어디 있냐구 참고로 저희 9시에 정확히 시작 7시까하구요 토욜은 4시까지 한답니다 근처 병원에서 젤 근무 시간도 길어요 근처 약국이랑 메이커들이 환자도 젤 많다고 하는데 울 원장은 최악이라고 만족을 안 합니다 .그래서 저흰 불만이 쌓여 갔죠 오는 유월이면 월급 인상 시기 입니다

갑자기 아가씨가 불려 갔어여 "조금이라도 올려 주려고 생각 하고 있다 ㅇㅇ씨는 한꺼번에 많이 올려 줘서 어렵다.작년 25만원 올려주고 일부러 짜증 낸적 많았다.둘다 짜르고 2.3개월 문 닫을까도 해 봤다 괘씸해서  언니가 물어 보면 그냥 환자한테 친절 하라고만 했다고 말해"

이런 얘기 들은후 정말 병원을  위해 일한 댓가가 이것밖에라고 생각하니까 비참 했습니다

근무지가 열악했어도 불만없이 지내왔고 혹 환자분들이 지적이 많으면 그때 조금씩 언질을 드리는 정도 였습니다.하지만 그것마저도 묵살해 버리는 경우가 더 많았어요

그이후로 절 괴롭히는 강도가 세 지더라구요.그래서 아가씨와 둘 의논한뒤에 뒤에서 불만을 하느니

말씀응 드려 보자 한거죠 진료 의뢰서도 돈 받는거 아니지 않느냐? 첨에 맞다 하더군요 근데 안색이 변하더니  무안 했던지 안 받는 병원이 불법이라고 하더군요.그이후로 짤린 거예요

참고로 전 열심히 일했구요 .부당해고후 환자들한테 여러통의 안부 전화 받았어요

환자들에게 인정은 받고 있었다고 생각하니 조금은 위로가 되더라구요.전 아직도 잘 먹지 못하고잠도 못자요 넘 억울해서 아가씨가 저보다도 원장을 더 싫어해서 환자들 조차 싫다고 했어요 환자 많으면 원장이돈 벌어서 싫다고 목욜에 한번 밥 먹는것 조차 치를 떨며 싫어 했어요 몸에 두드러기까지 날 정도로

그래서 제가 그랬죠"원장이 싫은거지환자들이 무슨 죄 냐고 두얼굴의 의사인건 우리들만 아는 거라고 우리가 툴툴 거리면 우리만 4가지 인줄 안다고"하지만 결과는 제가 실업자가 된거예요

참고로 울 원장 회식 자리에서 애들 환자 넘 싫다고 징징대면 스트레스 쌓인다고 했어요 .글쿠 무조건 환자만 많이 끌어 들이라고 이래서 저흰 회식조차 싫어진거죠.너무 말이 많았지요 그래도 다 말한건 아니에요.참담합니다 막막하구요 하지만 힘낼거예요울 중학생인 딸과 초등5년인 아들을 위해서라도

제가 일할수 있는곳이 꼭 있으리라 믿습니다. 참고로 제가  사는곳은 응02동 시장입구쪽에 살아여 병원 근처로 제작년에 이사 왔어요 .이 억울함을 노동청에 신고 하려고 했는데 근로자가 5인 이상이어야 한데요전 손도 못쓰고이렇게 펜으로만 호소를 하는 수밖에 없답니다 변호사를 통하면수임료도 비싸고형편이 안돼서 ...1인시위는 영업방해가 될수 있다고 하니 힘없는 사람은 이렇게 속으로 샄일수밖에요

악플은 달지 말아 주세요 용기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절실한 마음뿐이니까요.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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