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 1년 4개월정도 사귀고 있는중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학교를 다니는 터라 한달에 한번 정도 밖에 못봅니다 ㅠㅠ
그런데 이번엔 알바도 많이하고 시험기간도 있고해서 한달반이란 시간이좀 걸렸습니다
오랜만에 만나는거라 기분도 좋고 막 설레이고 그랬습니다 ^^
2박 3일 있는거라 짧은시간 머하나 하구 생각 하다 어디 멀리도 못놀러 가는 처지라
사진찍으로 다니고 이리저리 시간을 보내고 다시 올라가는 버스에 태우고
아쉬움 맘을 딛고 뒤로 돌아섰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한테서 갑작이 문자가 오더니
우리님이 너무오래만에 만나서 그런지 자기를 어색하게 느끼는거 갔다면서 그러더군요
저는 그런거 잘모르겠고 그냥 너무좋았었는데;;
여자분들은 다른 남친들 오랫동안 못만났다 만나면 남친분들이
다들 어떤 생각으로 어색한게 느끼는지; 좀 알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