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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되고 싶다면...

아자아자!! |2007.05.03 11:08
조회 316 |추천 0

국내 최고경영자 평균 '이직회수 2.9회… 근속기간 4.8년'으로 조사돼

 

다국적기업을 포함한 국내 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의 평균 이직회수는 2.9회이고,

한 직장에서의 평균근속기간은 4.8년인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달 24일 헤드헌팅 전문기업 '솔루션'(대표 한상훈·www.solution.co.kr)에 따르면

최근 30대부터 60대까지 기업 CEO를 포함한 임원급 인사 112명을 대상으로

첫 직장부터 현재까지의 경력사항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또 CEO들은 첫 직장에서 평균 8.1년 동안 근무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직회수와 근속년수가 연령대별로 다소 차이를 보였으나

상대적으로 사회생활기간이 짧은 30대를 제외하면,

연령대가 높을수록 이직회수는 적고 근속기간은 길게 나타났다.

 

30대 임원의 경우 평균 이직회수는 2.7회에 근속년수 2.4년으로 나타났고,

40대는 이직회수 3.6회-근속년수는 4.4년, 50대는 이직회수 2.9회-근속년수 6년,

60대는 이직회수 2.4회-근속년수 6.5년으로 각각 분석됐다.

 

한편, 이번 조사대상자의 77.5%는 국내기업에 재직중이었고,

32.5%는 다국적기업의 CEO였다.

 

이들의 이력과 관련해서는 62.5%가 첫 직장이 대기업이었으며,

출신대학은 서울소재대학이 67.5%, 지방대 22.5%, 외국대학이 10%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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