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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은 인형이 아니라 살아잇는 여자잖아요.

엘프몽이 |2003.05.12 12:53
조회 1,095 |추천 0

ㅡ.ㅡ;;;

왜 글케 수동적으로...왜 글케 자신을 죽여가며 사시나요..

8년씩이나..

결혼생활이 무슨 무덤도 아니고...

님은 인형이 아니라 살아잇는 여자잖아요.

남편은 님을 인형 다루듯 하시는군요.

 

남편 사랑하세요?

남편은 님을 사랑할까요?

 

결혼 8년씩이나 됐는데 사랑은 뭔사랑..의무감,정,자식때매 살지..하고 계신가요?

왜 남편이랑 결혼하셧는지 몰라도...님께선 행복할 권리 잇는 여자입니다.

님이 선택한 결혼이었지만,

결혼이란게 어느한쪽만의 희생으로 유지해야만 될..그런 짐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가정을 깨고싶지 않다면,

남편에게 님이 원하시는걸 말씀하세요.

말로 하는게 쑥스러우면,행동으로라도 하세요.

님..이미 예전의 인형이 아닙니다.

죽을때까지 인형인척하고 살수도 없고..그럴필요도 없지요.

 

지금,조선시대 아닙니다.

원하기만 하면 성에대한 지식 얼마든지 배울수 잇지요.

스스로 그런거 찾아보시고 남편분께 요구하세요.

8년씩 희생하고 참앗으면 됐습니다.

어쩌면..남편분이 고의적으로 그런게 아니고..님처럼,자신도 잘 몰라서 그랫을수 잇어요.

제가 알기로..아무리 남자들이 욕구가 강해도,

자신으로 인해 정말 기뻐하는 여자를 볼때, 자신이 여자를 정말로 만족시켯다고 느낄때

최고로 만족을 느낀다고....알고있습니다.

이건 저도 인터넷사이트들에서 배운 성지식이구요

(딱딱한 책이 아닌 체험담에서 배운거니까 믿을만 할겁니다)

변태성욕자가 아닌다음에야,남자도 인간인데...

그리고,인간이란 ..자신으로인해 상대가 기뻐하면 자기도 행복해지는데..

설마 일부러 님께 인형이 되길 강요했겟습니까.

 

만약 님의 노력에도 남편이 거부하고..계속 인형으로 살라고 강요한다면

그분은 변태성욕자라고 보시고,

더이상 희망 없다 싶을땐 님의 행복 찾으시길 권합니다.

혼외정사..라는것도 한 방편이 되긴 하겟지만,

스스로에게 떳떳한 방법...정공법 택하시길 권합니다.

그리고...님과 혼외정사 나누신분,얼마나 테크닉의 달인인지 몰라두요

님이 사랑하고,님을 사랑하는 남자면 ..

굳이 그런 테크닉 없어도 님은 최고의 행복을 느끼시리라 봅니다.

남편이 그런남자가  될수없다면,딴남자 찾으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짧은인생입니다.

모쪼록  자신에게 최선의 행복이 뭔지,

스스로 행복 거머쥐시길!!!  ( 혼외정사는 순간적으로 좋을지 몰라도 끝이 안좋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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