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여행 형식(페키지 아닙니다)으로 많지 않지만 몇개국을 다녀봤지만
우리나라와같이 전도활동을 하는것
아니 전도활동 자체를 못본거같아서요 물론 있겠지만요
우리나라 대중교통이나 변화가에 가면 손 쉽게 볼수있지 않습니다
외국에서 오랬동안 살다 오신분들
그쪽의 개신교 분들은 어떤쪽으로 활동을 하시나요??
참 오지에 나가서 선교활동하시는 분들은 신앙심이 투철하시고 보기에 좋은거 같습니다
직접 가서 보지는 않아서 방송 매체에 속는것일 수도 있으나 그들은 무조건적인 선행을 배풀면서
강요도 안하니까요
그 상대문화도 이해하면서 융화하려하지 타파하고 파괴하려 하지 않으니까요
상대성을 존중하고 인정하라는건 중학교때 배운거 같습니다
잡담 : 참 이글을 쓰게 된계기는 어제 지하철에서 여스님(비구미라고해야하나요??)이 수녀님과 같이 타고계셨는데 사이 좋아 보였습니다
뭐 이런저런 얘기하시더군요
뭐 여기가 끝이면 이런글 안올리죠
그때 저쪽편에서 어떤 할머니와 할아버지들의 욕설 마귀라던지 사탄이라던지 그렇게 몰아부치니까
스님과 수녀님 내리시더군요
그리고 그 할머니 저에게 교회 판플렛(정확한 명칭을 모르겠습니다)을 주는것입니다
이게 과연 전도인가 생각이들어서
우리나라만 이런지 아님 다른나라도 그런지 궁금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