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28살인 직장인입니다.
월 세금제외하고 160 에 3개월에 한번씩 일년에 4번 100 만원씩 보너스 받습니다.
청약적금 붓는거 고등학교때부터 조금씩 부어오다가 직장잡고 나서 열심히 부어서 청약적금은 현재 2000 정도 부었고요, 올해 11월 8일날 1000만원짜리 적금 타고 . 내년에 11월 8일에 2500 짜리 적금 탑니다.
현재, 통장에는 300 정도 있습니다. 200정도는 꾸준히 유지하고 있습니다
현재, 차는 없고요. 차도 한대 구입하고 싶네요.
그전에 부모님과 상의해본결과 부모님께서 3000 정도 도와주시고 나머지는 대출해서 경기도 인근지역에 주택을 하나 사서 전세돌리고
이제 결혼을 조금씩 생각해야 하는 나이인지라 결혼하믄 전세집얻어서 살다가 청약만기되면 그 경기도 인근 주택 묻어둔걸 팔고 아파트를 하나 사자 라는 계획을 잡았습니다.
근데, 지금 눈여겨보았던 그 지역의 집값이 천정부지로 올라가 손도 못댈지경입니다.
다른곳을 찾아보려고 해도 만만치 않고요.
지금 이 시기에 대출받아서 무리하게 집을 사는게 좋을까요??
그리고 차를 한대 구입할려고 하는데 소형차로 1600CC 정도 차로 할부로 구입할려고 합니다.
잘하는 짓인지 ㅠ_ㅠ
요새 고민이 많습니다 .
어떻게 해야 잘사는건지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참, 매달 지출하는 금액은 십일조, 감사헌금, 헌금 등해서 30 만원정도 나가고요
핸드폰비 7만원 정도 나갑니다.
그리고 부모님 용돈 5마넌씩 10만원 나가고요
적금때문에 동생은 가끔식 ㅠ_ㅠ
이제 고3인지라 내년에 대학생되믄..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