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인이 아니다.
우리돈으로 약 40억원을 쏟아부어 성형수술을 한 조슬린 윌들슬레인은
21세에 억만장자와 결혼하였고 평범한 두아이의 엄마가 되었지만
남편이 한눈을 팔지 못할정도의 미모를 갖추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계속 계속 계속 해 댄게 저얼굴이 되었다고 한다..
결국 지금도 계속해서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다고 한다.
우리나라에도 성형의 부작용으로 고민하는 사람이 많다.
실제 얼굴에 손을 대는 것 자체가 난이도가 높은 시술이고,
특히 턱뼈를 깎는 수술같은 경우
까딱 잘못했다가 안면마비까지 올 수 있다고 들었다.
턱깎는 수술의 경우 바깥쪽에서 절개를 하면 흉터가 흉하게 남기 때문에,
입 안에서 절개를 한다고 한다.
그러다가 실수로 이상한데 긋기라도 하면,
혹은 신경이 만에 하나 이상한곳에서 발견되면 안면마비 당첨이다.
우리나라가 성형 만능주의가 되어서,
케이블TV만 봐도 성형 전, 후를 비교한 TV프로그램을 볼 수 있다.
동아TV에서 "도전! 신데렐라" 라는 프로그램을 본적이 있는데,
여성들의 컴플렉스를 고쳐준다면서 성형을 해줬다..
내가 본 편에서는 일본으로 원정 성형수술을 보내더라..
세명을..
매스컴이 성형수술에 앞장서고 있는 셈이다..
간단한 쌍커풀 수술정도는 완전 보편화 되어버렸고,
이제 코수술이나 가슴수술 정도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게 되었다..
그야말로 "인조인간" 이라고 불러도 어색하지 않은 사람도 볼 수 있을 지경이다.
성형수술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