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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애의 화장 지운 모습을 봤습니다..

개똥이 |2007.05.06 00:02
조회 234,026 |추천 0

 

아 짱나..

 

17만명 읽을 때까지 그냥 님들 즐거우라고 글 놔뒀는데

 

계속 보니까 왜 부모욕까지 하는지.....

 

제가 철덜들어서 여자 얼굴만 보고 뻑 갔나봅니다

기분 나쁘셨다면 죄송하구요

 

그리고 욕 얻어먹을려고 글 올린거아니구요

재밌으시라고 재밌게 쓴건데 너무들 하시네요...

 

제가 그분 화장 지운거보고 제가 그분을 썅욕한것도 아니고

이래저래 잘해보고싶다 이건데..정말 너무들 하시네요

 

제가 님들한테 뭐 피해준거 있다고 인격모독에서부터 시작해서 저희 부모님까지 욕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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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까칠이|2007.05.06 00:30
떡 줄 사람은 생각도 안하는데, 참내.
베플요염히|2007.05.06 01:51
베플그게아니라 |2007.05.06 22:59
그게아니라 글쓴이 양반 그 여학생이 밥 먹는 시간에 당신이랑 마주칠걸 뻔히 알면서도 왜왜왜왜왜왜왜 대체 왜왜왜 화장을 안했겠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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