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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이쁜여잘 좋아하는 남자친구

봉구 |2007.05.06 12:27
조회 67,860 |추천 1

톡이되었네영 ^ ^

쓴지좀지나서 안된줄알았는데

남자칭구 옆에서있을때

톡된거보고

놀래서 아는척두 못하고

보내놓고 이렇게 적습니다. 키득

 

 

제 다리가 너무한거 아니냐는 식의 말씀이 있던데

솔직히! 다리가 두껍진않구 얇은편이에영

근데 다리가 좀 짧아서 ...

 

그리구 제 남자칭구한테 제가 톡에 이런내용있더라 이러면서

제가 쓴거 아닌것처럼 말하구

답글달아논거보니깐 그 남자 무지 욕하더라 라고 말했떠니

또 화내고 ㅠ ㅠ

 

그리구 저도 똑같이 비교하는거? 그거 안해본거 아닙니당..

 

근데 전

등빨좋은 남잘 좋아하는데

남자칭구랑 같이 걷다보면

아예 딴 남자는 보이지도 않아영 ㅠ ㅠ

 

그래서 먼저 비교해본적두 없구

남자칭구가 여자 다리 얘기하면

그때서야 허겁지겁 비교하고 그랬거덩요..

 

 

어쨋든 몇일전에 정말 싫다고

너그런거 땜에 정말 스트레스 받는다고 대판 싸워서

안그러겠다고 했긴 했는데

이런적 처음도 아니니깐 믿진않아두

한번 두고 봐야겠죠? ^ ^

 

답글달아주신분들 대단히  감사드려요

 

보면서 왜 눈물이 나던지... ㅋ  

 

 

 

 

제 남자친구와 저는

사귄지 1년정도 가까이 되갑니다.

 

제 남자친구는

다리이쁜여자를 무진장 좋아합니다

그래서

저랑같이 있을때

전 막 좋으니깐

웃으면서

얼굴보면서 얘기하고 있는데

자기는 지나가는 여자

다리보면서

 

몇점~ 몇점 .. 이러면서 점수를 매기질않나

 

제 다리 보고 한숨쉬고

저정도면 이쁘지머 이딴소릴 하지않나

 

솔직히 같이 지나가다가 여자친구 옆에두고

여자다리 쳐다보는데

그 여자는 절 어떻게 생각하겠습니까?

 

그뿐만아닙니다

자기 친구의 여자친구랑

절비교하다 못해

 

제 친구들이랑 까지도 절 비교합니다

 

 

글면서 제가 어떤기분인지 느껴보라고

딴남자랑 비교하면

불같이 화를내고

제가 무슨 지독한 잘못이라도

저지른사람처럼

사람들많은데서 그냥가버리거나

악지르고 장난아닙니다... 성질이 아주...

 

 

또 제가 말로 스트레스를 푸는 편이라서

오늘있었던일을 재잘재잘 거리면

나보고 이기적이래요... ㅡㅡ

내 얘기만 한다고.....................................

 

 

남자친구한테 오늘있었던일 말하는것도 죄입니까?

그게 욕먹을짓입니까?

게다가 제가 수다떠는거 좋아하는지 알면서........

어떻게 그럽니까.. ㅠ

 

 

또 제 친구막 자기 스타일이라고 글고

저 안보는데서 하트날리고 윙크하고 ㅡㅡ

물론 장난인거 알지만

 

그러면 제 입장은 머가 되고

제가 기분이 좋겠습니까? ㅠ

 

물론 저도 생각안하고 말하는거 있고 그래서

기분 많이 상하게 하는거 압니다

 

그래서 싸우기만 하면

무조건 제 탓이래요

 

자기가 진짜 잘못한거 같으면

그래 ~ 나도 잘못하긴 했어 이러면서 잘났다는 듯이 말합니다 ㅡㅡ

 

 

이자식을 어떻게 고치죠 ?

 

진짜 힘들어요

헤어지라는 말보단

얠 어떻게 고쳐나가야 할지 방법을 가르쳐 주세여 ㅠ ㅠ  

 

 

 

 

 

 

 

 

리플 단거 읽어 보니깐

돈이 많던가 얼굴이 잘났다고 하시는데

절대 네버 아닙니다.

 

 

 

제가 여기에 제 남자친구 나쁜점만쓴거구요..

좋은점도많아요 ㅠ ㅠ

 

그냥 전 헤어지란말 듣기위해 쓴게 아니라

좀 고치는 방법을 알고싶고.. 하도 답답하니깐...

 

추천수1
반대수0
베플이쯤에서|2007.05.10 11:53
여자볼때 .....늘씬하고 길게 잘 빠진 다리에 제일 먼저 끌리는 남자들 동감눌러보자
베플베플보고-|2007.05.10 21:48
남자볼때 .....키가크고 길게 잘 빠진 몸매에 제일 먼저 끌리는 여자들 동감눌러보자
베플L입니다.|2007.05.06 13:11
남친분이 바람끼가 다분하시군요. 다른 여자에게 눈 돌아가는 남자 맘에드는 이성에게 장난치는 남자 ->바람둥이 제 1대 특성 남친분이 자존심이 또 쌔시군요. 건들면 폭발하죠. 거기에 약간에 왕자병까지 있을듯 하군요. 아마 남친분은 님의 친구분이 남친에게 접근을 한다면 좋아할 위인으로 보이며. 그 친구때문에 님과 헤어질수 맘을 먹을것도 같습니다. 여자의 마음 보다는 외모에 더 끌려하는 분인것 같습니다. 이자식을 어떻게 고치죠 ? 해결방안>> 우선 남친이 내 여친이 나를 많이 사랑하는 구나. 나도 내 여친을 많이 사랑하는 구나 를 느끼게 해줘야 합니다. 우선 남친의 저런 행동을 눈감고 신경쓰지 말고 계속 잘해주세요. 그렇다고 사랑을 퍼 부어라는 말은 아닙니다. 만날때 신경써주고 가끔 선물도 하고 여친이 해야할 임무를 잘 수행하세요 ^^: 그러면서 님 일할때는 또 열심히 님 일하세요. 바쁠때는 남친 저나도 과감히 끊어 버리는 센스. 멋스러워 져야 합니다. 그러면 남자가 여친에게 먼가 불만을 말하기에는 여친이 자기에게 잘하니 말을 할수가 없고 그렇다고 여친이 자기 없이는 못사는 계열을 아닌것 같고 초조해 합니다. 그러면 여친에게 관심이 더 가게 되고 항상 이 여자는 놓치면 안된다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어서 여친이 싫어하는 행동이나 말투를 점차 하지 않게 됩니다. 만약 남친에 친구들이 님을 모두 괜찮다 욕심난다는 말을 항시 한다면 남친은 다른 여자에게 눈을 돌리거나 님의 친구에게 장난을 치는 행동을 하지 않을것 입니다. 남친이 점차 님이 싫어하는 말투나 행동을 하지 않을 시기에서. 남친이 가끔 예전처럼 행동하거나 말한다. 그럴때는 인상을 한번씩 찌푸리세요. 그리구 어색한 분위기 만드세엽. 남친:워~ 저 여자는 다리 100점이네 쥑이네. 여친:(인상을 찌푸린다.) 흠... 남친:.....(무안무안) 여친:........... 남친:.............(어색어색) 말이 필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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