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금의 여친을 처음 본 시기는 2005년 가을쯤인거갔네요.......
처음보았을때 괜찮은 여자다 이런 여자도 있구나 하구 생각했습니다.
그때부터 좋아하게 된거갔아요.... 혼자서 말이죠.......
지금의 제여친이 저와 가장 오래됀 친구의 여친이였습니다.
제친구의 친구 소개로 제친구가 지금의 여친을 만나서 사귀게되었죠.........
어느덧 2006년 가을쯤에 제친구가 지금의 제여친과 헤여졌습니다.
헤여지기전에 저에게 제 여친이 울면서 다시 만나게 해달라구 부탁을 하더군요.......
저는 제 친구가 잘못했다는것을 알고 있지만 지금의 여친의 편에 서지 못했습니다.
저도 여친에게 해명을 했죠.....
가제도 게편이라고 아무리 친구가 잘못했더라도 제 여친의 편에 서줄수 없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좀 수긍하더라구요...
이런저런 이야기 하면서 달레고 해서 잘살아라구 했죠.........
담에 만나서 소주나 한잔하자고 하면서 말이죠.........
그러다가 2007년 새해가 왔어요........
지금의 여친이 새해 복 많이 받으라는 문자를 보냈어요.........
그문자를 받고 저는 연락을 했죠........
잘지내냐고 물어보고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술 언재 사줄꺼냐구 하더군요...........
조만간에 날짜 잡자고 하구 담에 연락하기로 했어요........
어느날 저녘에 제 여친의 전 남자친구( 저와 가장 오래된 친구) 와 여러 친구들이 술마시고 있는데 연락 이 왔어요...... 술사주라고 ..ㅋㅋㅋㅋㅋ
친구들과 술자리에서 맥주로 입만 축이고 지금의 여친에게 달려갔죠.........
거기에는 여친의 친구 커플 한팀과 여친 그리고 나 4명이서 호프집에서 소주를 마시기 시작했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제가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넌 진짜 좋은 여자다고 너갔은 여자와 사귈수있다면 진짜 행복할꺼라고.........
그런식으로 운을 뛰웠습니다.
그후에 여러번을 만나서 식사하고 영화 보고 당구장가고 일하다가도 보고싶으면 달려가고 그러다가 제가 확실하게 대쉬했습니다.
나랑 한번 사귀여보자고 .... 여친이 뜻밖이란식으로 이야기하더군요.........
친구의 친군데 괜찮겠냐구.........
저는 괜찮다고 저는 친구와 여친중 하나를 고르라구 하면 여친을 고른다고 이렇게 여친을 단호히 사랑하고 좋아했습니다.
여친은 저에게 못사귄다구 하더군요........
전 여친의 친한친구와 가까이 지네게 되었습니다.
솔찍히 냉정히 보았을때 여친의 친구가 더 이쁘기는 한데 저의 눈엔 그래도 제여친이 더 이쁘다고 생각함니다.
여친과 실랑이 끝에 1달간 계약 연예하기로 합이를 보왔습니다.
여친의 친구에게 조언을 많이 듣는편이여서 여친의 친구에게 부탁도 많이 하고 물어보는것도 많고 그렇죠.........
그렿게 지내다가 제 여친이 공부를 하는데 저녘늧게 귀가 하면 택시비가 들거갔아서 제가 취미로 타려고 사둔 오토바이를 이용해서 여친을 몇번 귀가 시켜준 적이 있는데 귀가 시킨것을 여친 부모님께서 보셔서 좀 않좋아하시는것을 보았죠...........
그다음날 여친을 만났을때 여친은 그러더군요.........
만나지 말자고 .... 왜 그러냐구 물어보니까 부모님과 식구들이 그런 애 만나지 마라구 했다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취직을 하루라도 빨리 해야 겠다는 짧은생각에 전에 특례를 받았던 회사에 취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여친과 한달이 된날 여친이 우리 그만 만나자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이유를 물어보왔습니다.
이유는 없다더라구요.........
저는 황당했습니다....
여친의 친구에게 전화해서 물어보왔습니다.
네 여친 왜 그런거갔냐구 제가 싫지는 않다구 하구 만나자구 하면 잘만나주구 같이 잠도 자고 .....
그러는데 왜 그런지 저는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저는 못해여지겠다고 절대 못해여진다고 하구 나서 여친 심심하면 연락와서 같이 만나서 놀구 그렇게 그렇게 지내구 있는데 이런게 한두번 이 아니란게 좀 힘들드라구 요.........
그후 중고차를 한대 구입하고 나서 여친과 좀 더 다정 하게 지내게 되었습니다....
요몇일전에는 좀 심하게 그만 만나자구 하드라구요........
전번에처럼 그랬죠 절대 이별못한다구 이별하구싶으면 네가 이때까지 여친에게 주었던 마음 고스란히 다 재자리 찼아 놓으라구 ...그렇게 이야기 하구 그다음날에는 일하는데 일이 손에 않잡히드라구요......
그래서 조퇴를 하는데 제 바로 상관이 그러더군요........
그딴식으로 다닐꺼면 낼하구 모래도 집에서 쉬라고.........
담배 피고 나서 이야기했죠 조퇴 할란다고 그랬더니 욕하고 난리를 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조퇴 해버렸습니다.
그다음날 와서 죄송하다고 이야기 하려구 했더니 하는말이 욕으로 시작해서 욕으로 끝을 장식하면서 사가지가 없느니 아무튼 입에 담기 힘든 욕을 하드라구요..........
이런식으로 할거면 그만두라구 하드라구요...... 저도 열받아서 알았다고 했죠 그리구 친한형이 옆에있었는데 그형이 그러더군요......... 너 짐싸서 너 집으로가 라고 ...........
알았다고 하고 나왔어요........
그리고 나서 여친과 싸우지도 않고 지내고 있는데 .......... 걱정이네요
또 이별을하자고 할거갔은데 대응 을 어케 해야할지 이별을 해야할지 모르겟네요...........
여기까지 일어 보시느라 수고 하셨네요.......
지금 여친과 두달 째 돼가네요.........
여러분의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