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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홈플러스 직원이 서비스 엉망입니다.

전 부산에 살구요 20대 여자입니다..

 

친언니랑 조카를 데리구 새롭게 생긴 사직동 삼성홈플러스를 갔어요

 

쇼핑하다가 배가 넘 고파서 김밥과 치킨을 사서 식당가 쪽에서 먹을려고 했는데 계산 하는 곳 까지 안가

 

두 안에서 따로 먹을 곳이  (휴게쉼터)있더라구요.. 거기서 계산을 하고 먹어야 됐어요.

 

저희두 거기서 계산을 하고 먹는데 조카꼬마가 목마르다고 우유를 사달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거기 계산하는곳엔(그 곳 이름이 컨터베리임.) 생과일쥬스가  3000원.커피이런것만 팔더라구요..

 

언니가 음료코너가서 우유를 사왔어요. (묶음으로 되었음..)

 

그리곤 계산 하는곳에선 그걸 여기서 먹으면 안된다 더라구요..

 

그래서 얘가 넘 목이 말라서 하나만 먹구 나갈때 꼭 계산 할께요..

 

라며~~ 언니가 부탁을 했어요 그 직원은 고객을 대하는 태도가 어쩜 그럴수가 있어요..

 

위아래로 사람 훑어보고 그러는 거예요..  저는 앉아서 언니 오기많은 계속 쳐다 보구 있었꾸요,.

 

결국은 거기서 안된다 그래서 언니가 들고 있떤 빨대를 놓곤 등을 돌렸어요..

 

문제는 여기서 입니다..

 

언니가 등 돌리는 순간 바로 "시발"하고는 욕을 하는 겁니다..

 

먹으면 안돼는건 안돼는 거지 고객한테 그런 욕을 왜해요??..

 

넘 기분 나뻐서 그 직원 이름도 봤어요"최윤정."이었습니다..

 

거기서 자리를 뜨면서 그 직원 한번 더 쳐다 봤떠니 눈길한번 안 피하고 계속 쳐다 보는 거 있쬬..

 

첨 가봤찌만 절대 앞으로 안갈겁니다..

 

홈플러스 c/s측은 생긴지 얼마 안돼고 직원들도 900명이나 있어서 교육을 시킨다고 시켰는데 그렇게 됐

 

따고 그러더군요.

 

그러면서 그 직원 퇴출을 시키든 그렇게 한담서 그랬어요..

 

 

 

그런데 그날밤 영업과장이 핸드폰 으로 연락 왔는데요.  그 얘기 들었땀서..

 

"기분 나쁜거 죄송하고요 그 직원 교육 잘 시키고 앞으로도 이용 많이 부탁드릴께요."

 

-이게 말이 되요?? 그래서 제가 한번 가구 이런 일 었는데 앞으로 별루 이용 못하겠따고 그랬어요..

그러니깐 그 과장-"럼 뭘 바라시는 데요??..

 

이럽니다. 당한 사람은 전데.. 기분 나쁜거 말할려고 하니깐 이 영업과장이라는 사람..

 

전화 얼른 끊을려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다시는 거기 안갈꺼고 주변 사람들 에게 다 말할꺼구요

 

인터넷에도 올린다면서 그랬어요.. 그 과장-"예. 알겠씁니다.."

 

이러는거 있쬬.. 나이 어리다고 별 생각 안하는 건지~~.. 나이있는 사람이 이런일 당했으면 이렇게

대처를 했겠어요??

 

 

주변에 다른 마트 많이 가봤찌만 다들 친절해요.. 친구가 이런 유통에서 일하는데 이런일 있었다고

말했어요.. 그러니깐 한 단 말이~~ 자기네는 상상할수 없는 일이래요..!!

 홈플러스 얼마나 대단 한지 모르겠는데요.

정말 실망했꼬요. 삼성 이미지로 좋게 봤는데 .. 절대 아닙니다..!!

 

홈플러스는 문제가 생기면 이런식으로 대처합니다.. 건성으로 죄송하다고 고객말하는거 들어줄 생각

 

없이 얼른 얘기 끝낼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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