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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인생반전 있을뻔했는데..

장준혁 |2007.05.08 02:03
조회 122 |추천 0

글을 올릴까 말까 하다 몇자적습니다.

오늘(2007/5/7) 퇴근하면서 영등포역 앞을지나가고 있다가 버스정류장에서 버스 기다리고 있던 여자분 찾고싶어  글적습니다.

제가 그여성분 보고 바로 내릴려했는데...버스가 출발해버려서... 바로 다음정거장에서 내려 그여자분 타고오는 버스 탈려고 기다리다가 버스 몇대가 같이와서 또 놓쳤습니다.

그여성분은 여의도 지나 kbs지나 용산가는 버스에 타고있었습니다.번호는 5012로 기억합니다.

제가 이글을 적는심정 아무도 모를겁니다. 머릿속이 온통 그분 생각뿐입니다. 저이런놈아닌데....이런 느낌 처음입니다. 꼭 주위에 물어봐주세요~찾아주시는분에게 꼭 보답하겠습니다.

그여자분은 5월7일 월요일 오후6:45~7:00 영등포역에서 버스타고 여의도지나감....흰색or아이보리 H라인 치마와 위에는 가디건입었어요~기억에 흰색같은 가디건에..빨간색줄무뉘가 들어간것같고요~머리는 어깨밑으로 내려오는 생머리 였습니다.

꼭~주위사람들에게 물어봐주세요~

보답하겠습니다

여기에 전화번호 쓰는것은 뭐하고~메일보내주세요~

jimboombo131@hotmail.com

 장난삼가해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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