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어떻하면 좋죠? help me~~

갱상도남자 |2007.05.08 20:48
조회 709 |추천 0

지금 1년가까이 사귀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아무일없이 잘지낸던 어느날 갑짜기 여자친구가 헤어지자고 합니다.  이유를 물었더니...

하는말이 자기는 제가 힘들어하는걸 원하지 않는다네요. 그래서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여.

제가 힘들어해도 해줄께 하나도 없다면서....

전 너무 속상합니다.

너무 무책임한 말 아닌가요?

이 글보고 사랑이 없다고 그럴분도 계시겠지만 서로 진짜 많이 사랑하거든요. 주위친구들도 부러워할정도로....근데 갑짜기 이러는 이유가 뭘까요? 너무 답답해 여기 글을 올려봅니다.

또 여자친구는 결혼때문에 많이 힘들어합니다. 여자친구 집에서 절 못마땅해 하거든요. 여자친구 부모님과 저희부모님과 친분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절 싫어하십니다.

부모님께서 서로 친분이 있으신데 그게 결혼에 문제가 될까요?

어떻게 극복할수있는방법이 없을까요?

전 서로 사랑이 확실하다면 이같은 일이야 아무 문제가 안될것같은데...여자친구는 벌써부터 무서워하더라구여. 자기부모님 마음 돌리기 힘들다면서...

제가 부모님 마음돌리기위해 자존심 구겨가며 그러는 모습이 상상이 된다네여.

그런모습 보기싫어서라도 헤어지는게 좋겠다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여자친구말처럼 그냥 헤어지는게 좋을까요?

혹시나 저와 같은 경우에 성공하신분있으시면 꼭 좀 조언부탁좀할께요.

서로 사랑하면서 이런일로 헤어져야한다면....너무 가슴 아플것같습니다.

그녀를 너무 많이 사랑하기때문에....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