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 인터넷에 기삭가 떳다. 한 축구 사료 수집가가 2002년 월드컵 한국 대 이탈리아 전의 골든볼을 모레노심판에게 찾아가서 기증받았고 그것을 다시 수원월드컵재단인가에 기증했다고..
그리고 바로 어제..
그 수집가인 이재형씨는 그 골든볼을 기증한 것이 아니고 1억5천만원이라는 거금을 받아 쳐 드시고 팔았다는 기사가 났다.
분명 모레노는 그 공이 한국에는 의미있다고 생각했기에 기증했을 것이다.
근데 무료로 받은 인간이 돈을 받고 팔아 먹다니..물론 돈주고 사는 인간도 멍청한 거지만..
이재형씨..
그렇게 살면 좋냐? 에라이 퉤~~
1억 5천 잘 쳐드시고 잘 사세요.
그리고 스페인전 피버노바도 당신이 가져왔던데..그것도 무상으로 기증 받아서 팔아드셨수..?
다음은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