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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출연해서 이니셜 기사 쓰는 옥주현

-- |2007.05.09 15:55
조회 105,172 |추천 0





 

 

제가 즐겨 보는 상상플러스에 옥주현이 출연했더군요.

그런데 상상플러스에 출연해서 핑클의 멤버가 될뻔한 사람이

욕설을 해서 핑클에 합류하지 못했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문제는 그 사람이 지금 유명그룹의 보컬이라는 겁니다.

아무리 이름을 밝히지 않았다고는 하지만

네티즌 수사대라는 말도 나오는 마당에

한참 잘 활동하고 있다는 사람 험담을 해서 어쩌자는 건지.

 

무려 시상식에서 김태희가 도벽이 있다는

그저 곱게 넘길 수 없는 농담을 하지 않나,

같은 핑클의 멤버인 성유리가 밥을 살 때 백만원 짜리 수표를 낸다는 둥...

이쯤 되면 의심이 됩니다.

정말 생각이 없어서 이러는 건지 아니면 일부러 주목받으려고 그러는건지...

옥주현씨 험담의 대상만 하더라도 전부 소위 잘 나간다는 사람들이죠.

이유야 어찌됐든, 주변인의 험담을 저렇게 방송에서 하는 것을 볼 때마다

시청자의 입장으로서 참 보기 불쾌합니다.

 

옥주현씨!!!

다른 사람들은 잘 이야기하지 않는 걸 스스럼없이 말한다면

그게 솔직해 보일 것이라고 생각하나요?

그렇지만 본인 얘기가 아니라 다른 사람 이야기를

스스럼없이 이야기 한다고 해서 솔직해 보이지는 않는답니다.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진솔하게 하셔야죠.

왜 다른 사람을 걸고 넘어지시나요?

 

주목받고 싶고, 솔직한 이미지를 보여주고 싶다면

옥주현씨 본인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세요.

이니셜 기사 쓰는 연예부 기자들처럼 방송에서 그러지 말구요.

다른 사람을 좀 배려하면서 본인의 이야기를 털어놓는 것이

그게 본인의 이미지에도 좋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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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얘는|2007.05.10 11:13
표정이랑 말투가 항상 가찬타는 씩으로 말하더라..맨날 어이없다는 씩의 입표정과 눈.. 아진짜 돼지같은게.. 베플말처럼 학창시절이나 핑클때 상처받은게 많아서 맘이 삐뚤어진거 같애 겉으로는 털털한척 포용하는척하면서 남을 깍아 내리는걸 즐기고 자기는 매력있는양 하면서 ..ㅡㅡ;;..
베플원래|2007.05.10 08:59
뚱뚱하고 못생긴애들치고 성격좋은애들 못봤다 남자들앞에선 허허 거리지 그남자들이 관심갖는여자라도 있으면 그여잔 무조건 따야
베플눈이 땅에 ...|2007.05.10 09:34
옥주현이 이뻐? 이해가 안가.. 완전 폭탄이었다가 여기저기 뜯어고쳐서 좀 인간이 되긴 했지.. 근데 자신감이 너무 붙어서 지가 퀸카인줄 알아.. 그래서 그런지 방송에서 보면 다른 연예인들을 깔아뭉개는 모습이 자주 보이더라고.. 남자 연예인 못생겼다가 좀 무시하고... 지가 너무 당해서 그게 응어리 졌나봐.. 옥주현이 어떤 외모를 가졌는지는 중요하지 않고 옥주현 저X 인간성 자체가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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