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아래...SS여대 무개념 녀 부터 해서..정말 근 30년을 살면서 보도 듣도 못한 사고방식 가진 사람들이 많네요.
정말 이상하네요..
저역시 지방에서 고등학교까지 다니고, 서울에 있는 4년제 평범하게 다니다가 졸업하고, 취업하고 또 창업하고 그렇게 살면서 많은 사람 만나봤지만, 그런 싸대기 날리고픈 똘아이들은 못본것 같은데..
제가 재수가 좋은건지...그런 똘아이 만난 님들이 재수가 없는건지...
아니면 유유상종이라 그런건지....근데 순하고 착해 보이는 분들도 이상한 사람에게 애인이랍시고 걸려서 고생하는 글들도 많은거 보면 꼭 그런것도 아닌거 같고...
솔직히 개념없는 사람이나 예의없는 사람은 친구 아니라 지인으로도 두기 싫어하는 성격이라...아예 싹을 잘라버려서 그런걸지도 모르겠네요.
예의없는 것들...속으로 열받고 오냐오냐 해주다 보면 지들이 뭘 잘못한줄 모르고, 더 가관이니까...아예 그런것들에게는 일침을 놔주고 인간관계 정리함이 옳은것 같네요..
암튼...이상한 사람 많은 세상입니다...
다들 즐거운 저녁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