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간다는건 무엇을 위해서 살아가는 걸까요?
사랑? 명예? 결혼? 가끔 힘들때면 산다는게 무언지
지금까지 살아온 나날들을 되돌아 보곤 해요..
앞으로 살아갈 날이 더더욱 많이 남아있는대
저는 지금 너무 지쳐있어요.
반복되는 하루하루 사는게 뭔지 생각조차 하지 않고
그냥 의미도 없이 하루하루 물흘러가듯 둥둥 흘러가요
왜 알면서도 저는 이럴까요?..왜일까요..하하하..
마음이 약해졌나봐요 누군가에 기대고 싶고 위로 받고싶고 고민도 털어놓고 싶고
게으른뱅이..
꾹꾹닫혀버린 마음..
무의미...
그래도 저는 힘낼겁니다.g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