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유행했던 바다이야기 프로그램을 개발한 사람은 일본사람인데
여덟번 망하고 바다이야기 프로그램을 개발하면서 아홉번째 성공한
입지전적 인물이라고 한다.
물론 우리나라에서는 승률을 조작해 문제가 되긴 했지만
그 개발자는 참 대단한 사람이다.
그 사람이 경제신문에서 인터뷰한 내용을 보니
자기를 실패를 해보지 않은 사람하고는 상대하고 싶지 않단다.
왜냐하면 도전과 실패가 없는 사람은 아무 것도 안한 사람이기 때문이란다.
그 사람은 여덟번 망하면서 완전히 추락했지만 희망을 버리지 않았다고 한다.
자기는 반드시 재기할 수 있다는 비젼을 가지고 노력하던중 그 프로그램을
개발하게 되었다고 한다.
오늘의 고통이 내일은 축복으로 변하여 나타나는게 인생이다.
하지만 아무한테나 그런 것이 아니고 비젼과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구체적인 노하우를 개발하는 사람이 내일의 행운을 창조하는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