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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런게사랑인가여~

nono~~ |2007.05.11 17:23
조회 323 |추천 0

조언부탁드립니다.

한 누나를 좋아 했고 저보다 7년 많은 누나에요

그누나가 결혼을 해서 애들도 낳고 가정을 꾸려 가고 잇져

근데 어느날 전화가 오더라구여

울면서 힘들다고 노름에 여자를 밝힌다고

그말을 듣고 너무 화가 나더군여!

그래서 지방에 사는 누나를 보러 갔습니다 . 너무 좋아 하는 누나라서여 정말 사랑햇엇습니다

그래서 그날 누나와 만나고 해야 되지 말아야 할걸 해버린거져

미친X 이였져 가정있는 누나 한테 위로 해준답시고 같이 mt에 가서 보냈습니다 .낮 3시간짧은 시간이엇져.그런데 미안한 맘은 안들고 한편으로 이제 나에게두 누나가 내게 올수 잇겠구나 하는 그런 감정이 생겼어여.그런데 누나 남편이 이제 변햇다는겁니다 . 애들도 잇고 애들은 안정된 데서 아빠 밑에서 키우고 싶다더군여 . 하늘이 무너지는것 같더군여 ~ 이혼 하고 애들 데리고 와두 같이 살수 잇을것만 같았는데

그말을 들으니깐 너무 너무 아프더라구요 맘 한구석이요 ㅠㅠ

그래서 애들이 행복해야지 하고 맘을 정리 햇습니다 .

돌잔치에두 가서 얼굴도 다 알고 해맑은 애들에게 나쁜짓이 될까봐 그때서야 죄책감이 들더라구요

정말 미안한맘에 그날 지방 내려 가서 그짓을 한게 미치겠더라구요.내가 개XX라는 생각이 들정도루 ..그렇게 힘들게 미안해 하면서 정리를 했습니다.근데 어제 그 누나에게서 전화가 와서는  저번처럼 또 그러시더라구요.근데 그때 했던 말들이 맘에 걸려서 어째야 하는건지 너무 혼란스러워서 이렇게 물어 보면

조금 경험이많은분들은 아실거라고 생각 하실것 같아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만약 내가 애들까지 데려 왔는데 애들이 불행하다면 . 맘에 걸리고 남의애들을 데려와서

혹시나 싫어 할맘이 생길지 걱정이 앞서는데 . 어떻게 해야 하나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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