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공계를 졸업하구 전공에 맞게 처음부터 전자회로설계 계열에서 5년간 일했습니다
노하우도 쌓이고 기술도 늘고 경험도 많이지면서 처음입사해 5년간 일하며,실무적으로 배웠던 회사를 퇴사하고
프리랜서로 일을했습니다
그동안 거래했던 업체 몇들과 새로이 신규로 소개받고 거래하는 업체도 생기고 집에서 시간은 쫒기지만 집에서 맘편하게
일을하다보니 수입은 전직장 다니던 떄보단 약간 많은 수입이 생김니다
하지만 나이고 있고 4대보험이 적용되는 안정된 직장을 구하려 알아보던중 지인의 소개로 소개받은 업체와
동일기간 취업사이트에 연락받은 업체 두군데가 걸렸습니다
일단 지인이 소개시켜준 업체는 현직 대학교수 몇분이 뭉쳐서 보안카메라, 영상 쪽으로 개발하는 업체로
제가 하던 회로설계일을 계속할수 있는 상황이고 , 취업사이트에서 확정된 업체는 반도체장비쪽의 업체로 업무는 지금까지 해왔던
아트웍이 아닌 cs팀에서 기술지원팀에서 일을해야하는 상황입니다
반도체장비업체는 일단 회사가 안정되며, 재정이 빵빵합니다 규모도 크고 , 다만 지금까지의 했던 일이 아닌 새로운 일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한다는 불안감, 지금까지의 했던일에대한 아쉬움 등등 갈등됩니다
그렇다고 지금 어중간한 나이에 안정적이진 않지만 새로이 시작하는 업체에서 하던일을 계속 하며 동일계통에서 경헙을
계속 쌓아갈수 있다는 장점은 있지만 불안정하다는 생각에 몹시 고민중입니다.
두 업체간의 연봉은 두 업체 모두 동일합니다.
집과 회사의 거리도 출퇴근은 못하며 반도체 업체의 경우 사내기숙사에서 생활을 해야하며
교수연합(?)의 작은업체는 1주일에 3일은 회사 , 3일은 재택근무형태를 취한다고 합니다. 작음업체의 경우 거래처를 보면
말씀드리면 다들 아실만한 큰기업과 거래하고 있습니다, 일을 한다면 거래처큰업체의 연구원들과 친분을 쌓고 나아갈수 있을꺼란
생각에 만약 계속 설계쪽을 한다면 힘이될만한 인맥을 형성할수 있을것같습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제 입장이시라면 어떤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깝깝스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