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쒸~ 날씨도 좋은데 왜 꿀꿀하지?![]()
꼭 요럴땐 빌어먹을 옛사랑이 그립다.
왜 그때 내가 튕겼을까? 얼마나 잘난 놈을 만나려구,![]()
큭..그래서 지금 애 낳고 사는 놈이(미안)잘 났느냐.
천만,만만의 말씀,
첫사랑을 뿌리친 걸 월~~매나 후회하는지..![]()
하긴,내 남편도 잘난구석이 있으니 날 만났것제..![]()
암튼 놓친 물고기가 더 커보인다고,정말 그런 것같아.
왜 갑자기 옛사랑이 떠올랐을까?
요즘 드라마. ``내사랑 콩깍지`` 맞나?
거기에 박광현 이랬나?
넘 똑같애, 눈 웃음이며 표정이며,성격이며...
그런 애를 왜 마다했을까..
근데 이거아세요?
추억으로 떠오르는 이미지는 다 환상이라네요.
그래서 첫사랑을 진짜 만나면 후회한데요,환상이 깨져서.
혹시 알아요.제 옛사랑도 이미 대머리가 되있을지.![]()
기냥 생각이 나서 주절데다갑니다.
뭐니뭐니해도 지금 내 옆에 있는 남자가 최고죠.![]()
```그렇게 위로라도 해야지.```
여러분 가끔 떠오르는 옛사랑이 활력소가 된답니다.
우리 모두 ``활력`` ?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