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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을 기억 안할 수가 없다

삼각김밥 ... |2007.05.14 18:26
조회 339 |추천 0




취리히의 조경 건축회사 튀르 & 파트너(Tur & Partner)사의 명함

 

조경 디자인 설계도가 그려진 이 명함에는 여러 개의 작은 구멍이 나 있고, 그 안에는 씨앗들이 심어져 있다. 적당한 양의 햇빛과 물을 주면 명함이 싹을 틔운다.

 

자신들을 알리면서 고객에게 작은 정원을 선물하는 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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