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두 답답해서 글남겨요
저는 22살이구
제가 만나는남자는 26입니다
이남자
나이트 웨이터인데
저랑은 작년 9월에
나이트에서 만낫구요
사귀자는 말도 없이
지금까지 연락하고 만나고잇어요
제가 궁금한건 원래 비형남자가 무관심한가요?
처음에는 전화고 문자고 수시로해주고 햇는데
지금도 안하는건아니지만
에전같이 다정하게 문자도 안해주고
그냥(뭐해 /응 / 이런식....)
예전에는 항상 달링 달링 이러고 그렛거든요
저도 자존심이 잇어서 먼저 연락 잘안해요
하지만 항상 연락을 기다리는 마음에 전화만 처다보고./
물론 사귀자고 정식적으로 말나온건 아니지만
전 이사람 진심으로 조아하는것같아요.
난 이사람 아프다고 하면 죽이랑 약사들고 비오는날에도
달려가고 그랫는데
이사람은 뭐 .................
게다가 사람 헷가리게 하는 말 ..
이 말들을 무슨 생각으로 하는지
풀이좀 해주세요..
1.남:난 여우 같은 년들 시러 .곰 같은 애들이 좋아
나: 그럼 곰같은 년들 만나든지ㅣ.
남: 지금 만나고 있자나
2. 저보고 오월 후반에 친구결혼식 있는데 같이 가자고 하는데
이걸 어덕해 생각해야되요//
정말 저를 자기친구들에게 소개힐 마음이 있는건가여?
3. 이사람이 혼자 자취하는데
이번에 이사를햇어요~
저보고 신홉집 차리자고
들어와서 살으라고
짐싸노라 이러기두 하고..
이것저것 많은데 ..
제가 글을 잘 못써서 힘드네요//
아 그리고 아무래도 나이트에서 일햇던 사람이라 ..
여자 가 많겟죠?
핸드폰 이런거 보는거에 많이 민감하고 하든데
이번년도 초기에는
제가 핸드폰을 정지해서
엄마핸드폰으로 전화를 햇엇는데
일하는중이라서
나중에 다시 전화한다고핟,라구요
새벽2시쯤에 문자가왓는데
제이름 말고 ..........
"ㅇㅇ 이 자나요
ㅇㅇ오빠라고 하는데 좀 전해주세요"
이렇게 문자가 왓더라구요
그것땜에 잠간 연락도 안햇엇어요..
내가 ㅇㅇ이가 누구야
이랫더니 분명 여자이름인데
친구야 이러고..
난 화가나서 내가 병신이냐 연락하지마 이러고
그사람은 니맘대로해 이러고.................
그래서 한달정도 연락안햇거든요..
전 한달동안 술독에 빠져살고..
먼저연락항것도
제가 술처먹고 전화햇는데 .
그이후로 제가먼저 문자하고 .............ㅡㅡ
글이 너무 이상하네요 ㅋㅋㅋ
제 복잡한심정
어찌하나요
이사람은 저를 어떡해 생각하고 만나는걸까요
직접 물어보고싶지만
이망할놈의 자존심이 안도와주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