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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씨..지지리복도 없는 내차..

Ariel |2007.05.14 20:40
조회 526 |추천 0

작년 11월에 쎄라토를 샀슴다 ㅋ

기분아주좋았죠..저는 차는 꼭사고싶어서..막상 차를 사니..날아갈거 같더군요..

차산지 2주일..

회사사앞 주차를 해놨는데..나와보니..왼쪽문쪽이 푹..들어가있더랍니다.

가뜩이나 회사앞공간이 아주택배차량과..회사아래층 주류회사 배송차들로 인해..항상 전쟁터인데..

겨우겨우 확보한 울쎄랑이 자리...누가톡박고 도망갓나봅니다..

울며겨자먹기로 고쳤죠..ㅠㅠ 젠장..

글구 2달전에 헤어진 여자친구가 운전연습할때 앞범퍼를 전봇대에 갔다 박더군요...

속...정말 엄청 씨렸습니다.

글구 4월중순..볼일이 있어서 부산갔다가 잠시 주차한다는게..브레이크를 잠깐논다는게..뒤에 전봇대에 뒤범퍼를 박더군요..

다행히 기스만..쩝...그래도 속 엄청 쓰림.;

 

글구 한달도안됬습니다. 저희집이 아파트단지인데..주차전쟁이 너무심해서 밤 10시만 넘으면 통행로주변에다가 일렬로 주차를 해야합니다..항상 세웠기에 별의심없이 세우고 잤죠.

아침에 일어나보니..오른쪽 궁뎅이부분이 푹들어가있는겁니다.

아..정말 미치더군요 ㅋ

아직도 못고치고있습니다. 같은 아파트단지사람인거 같은데..그사람꼭보라고..

매일매일 밤마다 기도합니다.. 비가 억수로 퍼붓는날 차박고 도망간 그사람차에 번개떨어지라고...ㅠㅠ

 

속이참 정말 많이 상하네요.

얼마전에 다니던회사도 관둬서...자금사정이 안좋은데..이런일까지...

어디가서 하소연할데도 없고...

 

우엉~~ 주유만해도 배부른차인데...왜자꾸 이런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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