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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만의 아픔을 간직한 채..

사랑이란 |2003.05.15 15:43
조회 498 |추천 0

제목 : 혼자만의 아픔을 간직한 채..

 

어느덧 한달이라는 시간이 흘렀군 여…

제가 아는 어떤 한 여자가 있었습니다.

근데 우리는 너무 사랑했었습니다..

어떻게 알았냐 구요..?

지금까지 만나오면서 느껴 왔던 거 였지요..

 

우리가 처음 사귄 날은 10월 11일 이였습니다..

처음엔 이 여자가 너무 귀엽게만 보여서…

저 두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우리는 그 후로 너무 행복하게 지냈습니다.

그여 자는 항상 따뜻하게 안아주는걸 좋아했었구..

전 그녀가 해달라는 데로 해주는 게 좋았습니다..

점점 시간은 가면서…

양쪽 집안에서도 우리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 여자쪽 집안의 반대가 심했었습니다..저랑은 전혀 다른 종교였거든여..

여자쪽 종교적인 입장에서 다른 종교 사람과 만나는 거는 인정이 않된다고 알고있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사랑으로 모든걸 극복 할려구 서로를 위로해가면서..

집에서 갇혀있으면 어떻게든 빠져 나와서 만나구..

그런 문제로 그 여자는 집안과의 불화만 쌓여갔습니다.

그래도 전 항상 행복했습니다 그녀는 힘들 때마다 나랑 결혼할꺼냐구..

날 사랑하냐구 날 믿어줄꺼냐구 물었었거든여…

전 그때 꼭 “응” 이라는 대답을 했습니다.

지금에서 돌이켜보면 서로가 정말 사랑하기는 했구나라는 생각은 드네요.

어느 정도 오래 만나구 서로가 죽고 못사는걸 어른들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양쪽 집안에서도 우리의 관계를 인정해나가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저희 집에서 거의 있다 보니 저희 부모님과의 사소한 마찰들이 일어나더라 구요.

첫째가 부엌일이요 저희 집은 다들 직장인이다 보니 집에서 밥을 잘 않해먹습니다.

그래서 찬거리나 음식들이 다른 집이랑은 틀리 구요..

처음 그녀가 음식을 만들고서 약간씩 마찰이 일어났던 것은..

기름이 바닥에 튀어서 입니다.

참 힘들어 했었어요..그런데 꾸준히 딱 고 노력하고 그 다음부터 모든 제 식사는 여자친구가 해주기에 부모님도 부엌의 관한걸 전부 그녀에게 권한을 주었습니다.

서로 다른 환경에서 살다 보니 부엌에서 습관들도 너무 틀리고 해서..

많이 힘들어 했던 그 여자이기에 너무너무 기뻐했었습니다.

부엌일이 힘들긴 하지만여..

제가 좋아하는 음식을 해서 제가 맛있게 먹는 게 가장 행복하다구..

항상 얘기했던 그녀이였었거든여..

그 후로 우리는 언제나 집에서 만나서 신혼부부 같은 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약 2년을 만나오면서 1년에 큰 명절을 제외한 나머지는 언제나 저랑 같이 있었으니까요..

서로가 같은 취미를 찾아내고 서로의 취미를 이해하고 같이 할려구 노력을 많이 했었습니다. 우리는 참으로 좋아하는 것이 많았습니다.

 

특히 영화나 애니메이션 게임기 등등이 있지요..

우리는 거의 소장위주로 즐기는 편이라..게임도 한정판을 사서 게임만 빼고..

포장을 해뒀었습니다.

한번은 게임을 살려 구 둘이서 1주일간 뛰어다닌적두 있구요

서로가 너무 취미가 같다고 들 생각할수도있는데..

처음엔 전혀 그런 취미가 없었어요..

근데 서로 좋아하니까..자꾸 만들어 나갈려구 해서 만든 것들이랍니다.

이제 돌이켜 생각해보면..우리가 좋아하고 잼있어했던 에피소드는..

거의 제 귀 때문이였던거 같아요..

제가 잘 못 듣는 편이예요..사오정에 속할 정도는 아니지만여.

군대 가면 제일 걱정이..

앞에서 조교가 좌향좌 그러면 “네 뭐라 구요?”

라고 할까 봐 걱정이라고….서로 웃으면서 얘기했었어요..

신기하게 잘 못 듣고.. 이상하게 알아듣는 것 때문에…너무 웃긴 일이 많았었어요.

한번은 뭐좀 해줘 그랬는데 바지를 갔다줬었어요…그게 그렇게 들렸었거든여..

그래도 마냥 우리는 행복하고 즐거워했었어요..

둘이서 게임도 같이 하면서 서로 캐릭도 같이 키워주고 서로…도와주고..

그녀는 십자수 하는걸 좋아해서..

저두 해봤는데…풍선을 만들었는데..

무슨 색종이 세개 오려붙인것처럼 됬었어요.

전 틀에 박힌건 싫다해서 혼자 마음데로 했었거든여.

그런걸 보구 지나가던 어른이 꼬추 띠라는 소리까지 했었어요..

바람쐐면서 해볼려구 마당에서 했었거든여.^^

 

그녀는 저랑 우리형이랑 게임하는걸 보는걸 무척즐겨요..

왜그러냐면 우리는 다른사람들과있을땐 엄청 잘 뭉치는데

둘이서만 게임하면

서로 피튀기는 혈전을 벌인다고..

서로 몸싸움도 하면서 패드 못만지게 방해하면서 게임하거든여..

또 지고는 못사는 성격이라..이거 지면 다른게임으로 바꾸고..

또 바꾸고 그래서 보통 게임하면 2~3시간씩은 해요

 

우리는 강아지를 너무 좋아하기에..

강아지를 데리구 산책을 가끔 나갑니다.

제가 강아지 어미를 먼져 키우다가 새끼가 나서 두마리를 집에 키우는거거든여.

근데 그 새끼가 다칠까봐 강아지일 때 한번도 밖에를 데리구 못나갔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사람이나 다른동물을 너무 싫어합니다.

우리가 산책을 나가면 하두 짖어데서 조금있으면 다시 돌아온답니다.^^

근데 우리집 강아지는 너무 웃낀게 사람 어깨위에서 누워 있는걸 좋아합니다.

식탁도 한번에 점프해서 올라가구요..

그 강아지 종중에 엄청 큰편이라서..그런지 몰라도

너무 말썽을 많이 피웁니다

그 강아지 세끼가 제일 무서워하는 건 그녀였습니다.

그녀는 강아지는 어느 정도는 혼내면서 키워야 한다고 항상 그랬었습니다.

전 한번도 때려보질 못 하구 키웠거든여..

우리가 나갔다가 온 사이 강아지가 잘못을 했으면 들어올 때 무조건 와서 기어 다닙니다.

얼마나 귀여운지 혼낼수가없더라구요..

그렇게 강아지를 너무 좋아하기에 우리는 둘 다 전산계열의 직업을 가질 예정이 였지만.

애견 카페를 차리자는 결론까지 나왔습니다.

서로가 같이 있을 수 있구..서로가 너무 강아지를 좋아하기에..

저 두 흥쾌이 승낙을 했습니다.

강아지에 대한 자료를 모으고…홈페이지를 만들어왔구..

강아지에 대한 사랑 남못지 않게 해오면서두 우리는 서로에게 조금

더 잘해주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러던 만난 지 2년이 다되갈무렵…

전 원래 군대를 병역특례 쪽으로 갈려 구 했었습니다.

2005년도에 법이 바뀌어서 사라질 꺼라는 소리를 듣기 전까지는 여..

만약 병역특례를 가도 그때 일하다 말고 특례법이 사라져서

군대를 다시 갈 상황이 생기지 않을까 해서.

군대를 가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군대를 가기 전에 서로에게 미래를 다짐하면서..

앞으로의 계획을 다짐해갔었어요..

그 중 하나가 제가 군대를 가게 되 두 저희 집에서 살면서 절 기다린다는거였져..

분명 양쪽 부모님들은 군대를 갔다 오면 결혼을 시킨다는 허락까지 받아둔 상황이 였습니다.

이 기간동안 우리는 글로 다 못표현할만큼 서로가 서로를 너무 맞춰왔습니다.

서로에게 너무나 잘해줄려고 노력했었구 조금이라도 같이 있을려구 노력을 해왔습니다.

저희가 집에 있으면서 우리만있지만은 않았지 여 가족들도 다 있구..

가끔 형 친구들이 집에 올때두 있었습니다.

형 친구들과는 저 두 오랫동안 알던 사이이기에 친형처럼 생각하면서 오면 반가워 했었습니다.

형 친구들 중에 한명은 저랑 너무 성격이 비슷할 만큼 가끔은 제가 크면 저런 형이 되겠구나

라고 생각을 할만큼 비슷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근데 차츰 자주 놀러오구..

그녀를 차로 집까지 데려다 줬었습니다..전 무척이나 고마웠습니다.

제가 차를 못 끌기에 그 형이 태워다주는게 고마웠습니다.

집 방향이 비슷하기에도 있지만요.

그러던 어느날 집에 와야 할 시간이 됬는데 집에 오지를 않는 것입니다.

하루종일 연락이 않되는거예요.

문자로 중요한일이 있어서 조금 있다가 연락한다 구..

라는 메시지만 왔습니다.

그날은 밤 12시에나 첫 통화가 됬습니다.

전에 보증을 서둔 게 있는데 그게 300만원 정도라 그걸 갚을려구 일을 할려구 오늘 연락을 못 하구 사람들 만나러 다녔답니다.

제가 보증서는 걸 무지 싫어해서 몰레 해결할려구 하다가 일이 커졌답니다.

전 알고있었습니다 다른 사람을 만나고있었다는 것을..

느낌이 그랬었습니다..그 사람이 누구인지도 짐작이 갔습니다.

그러고부터 그녀는 이틀에 한번씩 왔었습니다.

그러면서 사랑한다는 말을 했었습니다.

전 제 느낌이 너무 않좋아서 약간 쌀쌀맛게 대한 거 같습니다.

그러기에 이젠 화해하고 나만 믿어달라구 하고싶구 기분도 풀어줄 겸..

처음으로 그녀에게 줄 꽃과 케잌 우리가 지내오면서 사고싶어했던것중 하나..

입체퍼즐을 사가지고 집에서 기다렸습니다.

또 그날 유난히 그녀는 연락이 또 않됬었습니다..

너무 싫었습니다 자꾸 절 피하면서 그 남자를 만나는 사실이여..

그런데 두 좋아하는 남자 생겼냐 구 물어보면 아니라고 하더라 구요..

그날 제가 꽃과 선물을 준비하고 기다리던 밤에..

드디어 연락이 됬습니다.

이젠 헤어지자더군여..저를 못믿겠다구 하더라 구요..

전 붙잡았습니다…애원을 했습니다.

저에게 있어 그녀는 제 전부였으니까요..

하지만 그녀는 사랑하지만 믿질 못하겠다 구..

다른 남자 생긴 건 아니라면서 조금만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 했습니다.

하루 이틀이 지나갔습니다.

전화도 않받고 연락도 없고..

전 기달리는동안 잠자다가 전화를 못 받을까 최대한 않자면서 전화를 기다렸습니다.

밥은 입에 들어가지도 못했구요..

여지껏 제대로 못 먹고는 있습니다.

그런데 우연한 기회로 그녀가 형 친구를 만나고있다는 사실을 알게 됬습니다.

제 느낌이 너무 무섭도록 맞아 든거지요..

전 처음엔 행복 하라고만 하고 얘기를 않할려구 했습니다.

그래서 문자로 좋은 사람 생겼나 보네 행복하라구…

난 돌아오길 기달릴꺼라구..제 마음이 담긴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아무런 대답도 없었습니다.

물론 전화는 가지고 다니면서 다 보았겠지만요..

그러고 또 이틀…이젠..용기를 내서..

문자로 형 친구 이름을 적 구 그 사람과 잘 지내 라고 적어 보냈습니다.

그러니 바로 전화가 오더군 여…

그냥 느낌으로 찍었냐구…나 다시 돌아갈 자리 있냐구..

그녀는 아직도 날 걱정하고 고마워한다고..

형 친구도 저에게 미안해 한다고..까지 전해주더군여..

전 그 형을 너무 믿었기에 우리가 다 만나 두 그 형과 따로 얘기하는 시간이 있어 두..

전 믿어왔습니다.

왜냐면 그녀는 자기를 믿으라고 나에게 말을 했었거든여.

전 그래서 너무 믿어왔습니다.

그녀가 흔들리면 그 형이 잡아주느라 서로가 좀 만난다고 생각까지도 해봤습니다.

하지만 그 전화 그 형 두 나에게 미안해 한다는.. 그걸 그녀 입에서 들었을 때..

너무 힘들고 피눈물이 났습니다.

그녀는 그 와중에도 돌아올 자리가 아직 있냐고 묻더군 여..

전 마지막 제 믿음으로 그 형에게 미안하지 않냐 구 그 형은 그런 거 싫어할 텐데.

난 언제나 널 기다려왔지만..

그 형이 그렇게 좋다면 그 형에게 맞춰서 살라고 말했습니다.

그 형이 싫어할 말 우리가 여지껏 해왔던것들 우리가 해나갈것들..

그 형에게는 단 한마디도 않한다는 약속까지 서로 했습니다.

왜냐면 제 전부였던 그녀가 절 떠나서 그 형안에서 행복해 한다 기에..

그 형도 그녀가 좋아서 그녀에게 전화를 자주 하면서 만난걸 알기에..

여지껏 전부 알면서도 모른척하면서 지나갔던 제 자신이 너무 한심스럽고..

처량하기까지 하더라 구요..

형 친구에게 그것 두 꽤 오래 알던 그 형에게 제 여자가 안식처라고 느끼고 떠난 것입니다.

물론 그 형이랑 만난다는 사실을 제가 알기 전까지는..

그녀는 극구 아니라고 했었지만여..

이제는 혼자 남은 제 자신을 돌이켜보구 있습니다.

항상 그녀만을 기다렸던 강아지와 나..

이젠 눈을떠두 아무도 않오구..

가족들은 잊어라고만 하고..

가족들에게 형 친구를 만나서 떠났다고 할 수도 없어서..

그녀가 말한 거짓말을 그대로 했습니다.

보증을 서서 저랑 싸워서 헤어졌다 구요.

가족들도 제가 보증을 싫어한다는 걸 너무 잘 알기에..

그런가 보다 하고 있었습니다.

가족들에게 너무 미안하고..

여지껏 가족들이 그녀를 걱정하고 그녀에게 잘해주려고 노력했던 점들을..

돌이켜보면서 너무 죄송한 생각만 드네요.

지금은 하루하루를 술로 지냈습니다..

그녀를 만나느라 그녀가 싫다는 친구들은 아무도 않맛났기에.

그녀를 제외한 다른 사람과는 동떨어진 삶을 살게 되었다가..

갑작스레 저만 이렇게 외톨이 신세가 되었습니다.

제가 가장 힘들 때가 강아지들이 그녀 올 시간이면 현관문 앞에서 그녀를 기다린다는 사실이..

너무 싫고 강아지들에게 너무 미안했습니다.

전 제가 여지껏 저질러왔던 과오에 대한 벌을 지금 받는 거라 생각하고..

꾹 참고있습니다.

그 두 사람에게 행복하라고 전한 제 자신이 한편으로 너무 싫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진정으로 사랑했기에 그 둘이 정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그 둘 다 제가 너무 좋아하고 사랑하고 믿어왔던 사람들이기에..

아무 말 않고 혼자서 괴로워 하고있는 제 자신을 숨겨야만 하게 됬져.

이제는 새로운 사랑이 올 수 있을까 그 사랑도 배신을 할까라는..

생각이 먼 져 듭니다.

전 아무것 두 가진 것 없구 아무것 두 해줄 것 없지만 제가 유일하게 해줄수있는건..

제 마음 그 사람에게 제 마음을 전부 주는 것뿐입니다.

제가 사랑하는 방식이 틀렸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너무 사랑했기에 그녀가 떠난 그 자리가 너무 공허하고 아무것도 남겨진 건 없는 것..

그녀에게 너무나 많은걸 해주었기에..

라는 말들을 자주 들어요 요즘은..

하지만 새로운 사랑이 또 온다면 전 다시 한번 제 모든걸 주고 싶습니다.

제 모든걸 주고 그녀의 모든걸 제가 받고싶습니다.

이렇게 글을 쓴 이유는 제 마음이 너무 답답해서 전 성격이 나쁜 측에 속하는지..

말은 행복하라고 하고 어찌 보면 속으론 저주를 하고있는거 같거든여.

정말 행복하다는 말에…너무나 큰 충격이 좀 있었던거 같아요..

앞으로는 제 인생은 구만 리 같이 남았습니다.

이번 일을 딛고 다시 일어서야 겠지요..

너무 힘이 들고 너무 외롭고 너무 쓸쓸합니다.

지금까지 만나오면서 서로 맞춰왔던것들 그것들이 시간에 묻혀서 추억으로 남고..

그것들을 돌이키면서 회상할 때 정말 기뻤었어요..

“우리가 예전엔 어떗는데 지금은 이정도 다 우와..~~

우리는 천생연분인가 봐..”

라는 말들 너무 행복하게 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 추억들이 제 슬픔이 되어서..

또 한번 눈물이 나게 합니다.

모든 추억들 다 지울 순 없겠지요.

새로운 사랑이 오기를 절 믿어줄 사람이 오기를..

배신하지 않는 사랑이 오기를 전 간절히 기도합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너무 글 솜씨가 없는거같아서 쑥스럽네요.

앞으로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한번쯤 연인이 있는 사람은 꼭 지금 추억을 돌이켜 보면서 서로 한번 얘기해보세요.

예전엔 우리가 어떗는데…지금은 어떻다 좀더 잘하자..등등이여..

 

 

격력의 말은 dd7324@hotamil.com으로 보내주세요..

전 요즘 너무 힘들고 따뜻한 한마디가 너무나 힘이 되거든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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