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삼성생명 무배당유니버설종신보험3.1 1종 이라는 상품으로 보험에 가입했어요.
제 나이는 24살이구요. 보험들어논게 하나도 없어서.
근데 꼭 보험의 혜택만을위해 든건 아니고, 나중에 만기되면 연금형으로 돌릴수도 있다고 하네요.
지금 회사를 다니고 있는데 월급도 많지않지만.
지금쓰는 용돈에서 좀 덜어서 저축도 할겸해서 겸사겸사 이보험을 들긴했는데.
잘한건지 모르겠네요..
주계약은 1억이고, 20년 납입이에요.
월 123,000원 이구요. 2년은 의무적으로 이 금액을 납입하고.
그 이후부터는 자금의 여유가 없으면 자유납입이 가능하다네요.
제일 마음에 든건 복리이자율이 적용이 된대요.
(근데 다른보험들도 다 복리이자율로 적용이 되고있는지도 잘 모르겠구요...)
원래는 10만원정도 은행에 이율높은 적금을 하나 들까 생각중이었는데.
삼성생명에서 방문오시는 바람에 보험든게 하나도 없고해서 들었어요.
아직나이도 어린데 종신보험을 괜히든건가 하는 생각도 들고,
그리고 생명보험은 입원3일째부터 입원비가 나온다고 하네요.(손해보험은 입원첫날부터 나온다네요)
그리고 특정질병만 적용이되서 일반질병부터 혜택받을수 있는게 낳을까 싶기도 하고.
제가 지금까지는 건강히 아무질병없이 살아왔거든요.
오늘부터 첫 보험료 납입했는데.. 여러생각이 많이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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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월급 130정도에 세금떼면 120만원에서
기업은행 수익성증권 적립식펀드(삼성주식)에 80만원 올인하고 있구요.
오늘든 보험 12만원 해서
한달에 92만원 저축하는 셈이고,
나머지 28만원 용돈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