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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얘기좀 들어주십시요 .

머쨍이 귀... |2007.05.15 16:00
조회 403 |추천 0

전 올해 20살인 건방진 귀염두이입니다.

 

자꾸 ㅇ 을 빼먹네요 -_- 제가 혀가 짧아가 귀염두이로밖에 발음이 안되서 .. 히히

 

근데 제가 하고자 하는말은 ..

 

여자친구가 없습니다 ..☞☜

 

뭐 아주 못사겨본것은 아닌데 ..

 

분명 제 글을 읽으시고 발발이 같은새끼 . 떡갈나무에 매달려 딱따구리로 쪼을새끼 등등 욕을 하시겠지만.

 

그래도 쓸랍니다 . 푸헷

 

장난이 아니라 .. 정말 외롭기 짝이 없습니다 .

 

연상 연하 동갑 다 좋습니다 . ( 제발 40대만 넘기지말아주세요 .. 스무살차이나요..)

 

딴거 안봅니다 .

 

다른사람들은 뭐 이쁘고 몸매가 S자로 라인이 살아있어야하고 그런다지만 (제나이또래에선)

 

전 다른거 절대 안봅니다 .

 

일단 돈이 많아야 하구요 .. 히히 (농담반 진담반) 그리고 주위에 남자관계 Clean 하신분.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거 . 저보단 윗사람 흔히 부모님을 포함한 가까운지인들 에게 예의바른모습 보여줄수 있는 여자분.

 

정말 사랑합니다 . ( 뭐 ..몸매도 좋으시면야 땅을치고 눈물흘리며 감동받겠죠 )

 

저 . 잘난거 하나 없습니다 .

 

키도 176cm 짜리몽땅 하구요

 

외모도 뭐 그리 별 훌륭하진 않구요 .

 

가방끈도 쉽게 놓아 후회하지만 ..

 

그래도 여자라는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

 

어린나이에 미친짓이라면 미친짓이지만.

 

미친짓 한번 하렵니다 .

 

제발 좀 미치게 해주시옵소서 .

 

여자분들 .. 혹시나 기대감 아닌 기대감이 든다 싶으신분들은 .

 

rkvud69@hanmail.net  메일 주세염 ....... ㅠ.ㅠ

 

꼭 여자친구가 아니더라도 상관 없습니다 .

 

여동생 , 여자친구 , 누나들 ..

 

전부 ~ 상관없습니다 마구 메일주세요 .

 

연락처나 ........................... 싸이주소나 ............................ 네이트온 아이디나 ..................

 

메일 쏴주십시요 .

 

이상 철없는 녀석의 글이었습니다 .

 

(악플다는 사람들 ... 커서 나 닮은 딸 낳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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