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백화점알바 시작한지 한달입니다..
판매직이구요.. 직원은 아니구 알바입니다.. 알바!!
제 나이는 22살이고요...여자입니다.
저는 원래 한달만 계약직으로 일하기로 했습니다..
처음엔 이사람들이 한달만 채용할 계획이라고 저한테 연락주었습니다.
근데 5월이니 스승의날,어버이날 겹치다보니 일손도 많이 딸리고.. 매장에 매니저랑 알바여자
그리고 저 셋뿐이니.. 함부로 그만둘려니 눈치가 너무 보입니다..
그리고 제가 정말 소심해요...
근데 매니저가 너무 무섭고 일은 힘듭니다..
아무리 잘할려고 해도 실수한줄알고 엄청나게 난리칩니다..
ㅇㅇ씨 제가할께요.(제가 뭐 실수할까봐 먼저 가로막고 자기가 알아서 하겠다고 하는여자입니다.)
정중하게 그만둔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좀 가르쳐주세요..
조언좀 듣고싶습니다..
그것 생각하느라고 한달동안 지옥을 보냈습니다...
그만큼 입에서 그만두겠습니다.. 말떨어지기가 힘듭니다..
원래 백화점은 여자들이 정말 많습니다.. 그만큼 텃새도 심하구요
일단 원하는돈 300만원이 모아지면 그만둘 생각인데..
어떻게 말해야 할까요? 가르쳐주세요!!ㅠㅠ
얼굴 안붉히고...
뭐 "이사간다", "다른직장으로 옮겼다" 이런거말고 다른 좋은방법좀 알려주세요..
작은 의견이라도 좋으니 제발 가르쳐주세요!!!
소심한 저에게 생명의 빛을 불어넣어 주세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