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얘기를 어디서부터 어떻게 풀어나가야하는지 모르겠네요.
지난 해 얘깁니다.
저는 본의 아니게 다른분이 잘못한 걸 알게 되었는데.
원래 저와 사이가 그다지 좋던분은 아니였습니다.
하지만 그분 잘못이 밝혀지면
본인 가정생활이나 사회생활이 불안정해지고
할것같아서 그냥 입을 다무리기로 했습니다.
결국엔 주거지까지 옮기게 되어서 여러모로 애로사항이 많앗지만
잘하는 거라고 생각하고 받아들이기로 했었습니다.
이사후에 잘못을 저지른 그분과 그분 측근분들이
주변에 소문을 제가 이사한 것이 아니라 도망을 친것이다....
또 밖에다 측근들이 오히려 잘못을 어느정도 흘려놓고
(주로 소문을 내러 직접다니시지요)
몇주후에 제가 다 꾸민 애기라고 제가 시기를 해서 꾸민얘기라고
말씀하고 다니시질 않나....
잘못을 저질렀던 분이 저때문에 자살을 했다고 이상하게 소문을 내시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그런 소문이 한창 날때 그분은 멀쩡히 드라이브를 하고 계신걸보니 정말 미치겟더군요...
제가 레즈비언에 성병환자에....
괴이한 소문을 내고 다니더라고요.
그래서 더이상 가만히 있을 수 없어서
게시판에 글을 띄었습니다.
그것도 사실로요.
더러운 방법에 제일 큰소리치고 당당하게 말할수 있는 건
개끗한 방법인거 같아서.....
그대로 티셔츠색깔하나, 차종.... 거리이름 까지 그대로 올렸습니다.
저는 제가 사는 곳 길거리 한복판에서 삶들한테 미친년이라는 고함소리를 듣는 지경까지
됏엇으니까요.
그애말로 살기 위해서 글을 띄웠지요.
이제는 모두들 제가 소설이나 쓰거나
남 망쳐놓을려고 앙간힘을 쓰는 정신병자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게시판에 글을 올리기 전에 시작되던 음해는
시간이 갈수록 더해져서 지금의 저로서는 밖의 생활이 힘들 지경입니다.
글구 제가 혹 힘들어져서 수녀원에 갈까봐 자기 어머니보고
이결혼 그만두겠다고 하시던분이
지금은 저때문에 마치 피해자인 것처럼,,,,
혹은 기타다른분들에게 듣기로 혼절을 했다더라...
힘들다더라... 하는 말이 주변에 돌면서
저는 완전히 남을 괴롭힌것처럼 낙인이 찍혀버렸습니다.
그때 분명히 아주 가볍게 수녀원에 얘가 가면
이 결혼 그만둔다고 말씀하시더니....
갑자기 그런 소문을 들으면 저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자신의 연인이 정작 만나보니 좆도 아니다, 싫다 , 잘생겨서 좋다, 하시던 분이
밖에서는 혼절을 했다, 그사람이 나의 생명이다....
그럴때보면 저건 남의 문제여서 왈가왈가할 문젠 아닌데....
왜 늘 소문을 내실때 제 이름을 거기에 꼭 껴서 내시는지......
저때문에 힘들어졋다는 식이니, 저는 오해를 풀기위해서 늘 전전긍긍 입니다.
하두 못살게 하길래 장소까지 미리 통보해놓고 기다린게
거의 4-5일 될겁니다.
지금은 자신들이 가지고 잇는 몰카와 비슷한 (말하자면 남의 사생활을 훔쳐보기 용이한) 기자재를 가지고
제가 이상한 행동을 하는 걸로 소문을 내고 잇답니다.
사실 그 기계에 대해 알고 계신 분이나 격어본 분들 반응은
그런 반응이 나오는 게 대부분인데.....
마치 제가 이상해서 그런 것처럼 소문을 내고 잇습니다.
사실 본인들도 똑같은 방식으로 대화하거나 행동을 취햇으면서도요.
이럴땐 어떻게 하지요?
좀 가르쳐주세요.
저 이제 맨날 정직하라고 얘기하는 제 종교까지 버리고 싶어져요.
제가 정직해서 얻은게 이것밖에 없잖아요?
자기네들 알려지는 게 싫으면
왜 자기네들이 먼저 밖에 어느정도 알려놓고
조용히 있던(글로도 안올렸던) 저를 들먹이면서 다 제가 꾸민얘기엿다고 소문은 내고 다니십니까.
지금요. 저를 죽일듯이 보시는 분이 주위에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근데 저는 그렇게 사람을 써서 소문을 일부러 유포시킬만큼
인맥은 없지요...
전 계속 몰리고만 있습니다.
제가 아직 안쓰러졌다(혼절하지 않앗다)고 화내던 그분은(잘못을 하셨던 분이지요)
며칠간격으로 제발 자기를 괴롭히지 말아라, 혹은 거짓말로 몰리 말아달라는
\
눈물어린 호소식의 전혀다른 모습이 소문으로 퍼지고 있습니다.
저 수녀원 안간다고 그러니까 좋으르대로 하라고 하기까지 했는데
혹시 좋은 방법이라도 있으시면 좀 알려주세요.
zinger112003@yaho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