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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만원 때문에 10대여 살해한 노숙자들 ㅠㅠ

정말 |2007.05.16 11:03
조회 22,046 |추천 0

어제 시체만 발견되고 신원이나 누가, 어떻게, 왜? 죽였는지 알 수가 없었던 사건의 용의자가 검거

 

되었답니다.

 

사건의 처음은 14일 새벽에 수원 한 남자고교 매점 입구 화단 옆 바닥에서 온 몸에 멍이 든 채 숨져 있었

 

으며 이 학교 경비원이 이를 발견해 신고함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런데 오늘 뉴스 보니 용의자들이 검거되서 사건의 정황을 이야기 한것을 보면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일단 용의자는 29살의 노숙자인 정씨와 강씨라는데 수원역 대합실에서 숨진 소녀가 동료 여자친구의

 

돈 2만원을 훔쳤다는 얘기를 전해 듣고 사실 여부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자꾸 아니라고 우겨 군기를

 

잡는다는 생각으로 S고교까지 끌고가서는 때리게 됐다고 했고 죽일 생각은 없었따고 하네요

 

정말 어떻게 29살뿐이 안됐으면서 열심히 살아갈 생각은 안하고 쓰레기같이 기차역에서 노숙자 짓거리

 

나 하고 있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그리고 고작 2만원 때문에 사람을 죽이다니요 요즘 자꾸 어처구니

 

없는일들이 벌어지네요 경찰 조사결과 "뇌출혈로 쓰러진 소녀가 응급처리를 받기만 했어도 숨지지는

 

않았을 것"이라며 폭행이 있을당시는 숨지지 않았다는 것을 전해주는데 제발 이런 말도 안돼는 사건

 

소식좀 접하지 않고 살 수 있으면  좋겠네요 ㅠ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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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 ㅏ놔;;|2007.05.16 15:47
"죽일생각은 없엇따구? " 그렇지 니 29 쳐드시고 노숙자 생활 할 거라곤 너도 생각못햇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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