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루웨이에서 개발된 "RoboMop"는 플로어링(마루바닥)을 청소해주는 밀대형 로봇이다.
프레임에 볼을 넣으면 6초후 볼이 굴러가면서 청소를 시작한다. 흡입방식이 아니라 밀대형
더스트 시트를 사용해 먼지,진드기,머리카닥등을 확실하게 흡착 해준다. 볼의 센서에 의해
벽이나 테이블에 부딧혔을때 자동 역방향으로 전환하고, 일반적인 방하나 청소하는데
30분이 소요 된다고한다. 가격은 4,980엔
노루웨이에서 개발된 "RoboMop"는 플로어링(마루바닥)을 청소해주는 밀대형 로봇이다.
프레임에 볼을 넣으면 6초후 볼이 굴러가면서 청소를 시작한다. 흡입방식이 아니라 밀대형
더스트 시트를 사용해 먼지,진드기,머리카닥등을 확실하게 흡착 해준다. 볼의 센서에 의해
벽이나 테이블에 부딧혔을때 자동 역방향으로 전환하고, 일반적인 방하나 청소하는데
30분이 소요 된다고한다. 가격은 4,980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