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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인가...나의 이기심인가..

.......... |2007.05.17 02:26
조회 301 |추천 0

제가 술집에서 웨이터를 하게되었습니다...

 

그런데 보도생활을 하는 아가씨랑 사귀게 되었어요

 

그 아가씨는 2차를 안나가서 사귀게 된거고요...

 

맨처음 사귀게 된 동기는..그냥 잠자리만 같이 할라고 제가 사귄거였는데..

 

같이 살면서 정이 너무 들었어요....

 

3달정도 사귀게 되었을때  제가 헤어 지자고 했는데요

 

...제가 주위 친구들한테 욕도 먹고

 

제 생활이 엉망으로 변해 버렸던거에요

 

이 여자는 저보다 두살 많고요

 

평소 성격은 거절 못하는 성격이고...착해요 되게...

 

제가 오라면 오고 가라면 가는 여자애요...

 

헤어지자니깐 울고 불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일단 제가 생각한거는 이여자가 혼자 살았거든요 그래서 저랑 같이

살게 된거고요) 일단 집으로 들어가서 살으라고 했어요

 

일단 밤일도 제가 그만두게 만들고 술집 사람들이나 그 모든 사람들에게

 

연락을 끈게 만들었고요...전 제여자가 술집다니는거 실죠..다 그런듣이..

 

그런것도 잇고 일단 몸이 떨어져 있으면 이여자도 헤어지기 더 편하겠구나 생각한거고요.,.

 

 

그래서 집으로 보내고 생활하다가 제가 헤어지자고 하니깐

 

그래도 싫데요....

 

결국 막대게 굴었는데...친구들이랑 술한잔 했나봐요...

 

그여자의 친한여자친구가 전화해서 저보고 그만만나래요...이여자아이한테 남자친구 생겼다고..

 

몇시간전까진 저 보러오는둥 마는둥 그랬어요...술먹고 괘니 이런말 한거겠죠..?

 

그러면서 남자가 갑자기 받더니...친한 오빤데 그만만나래요...

 

이 친한오빠가 그 남자친군가?> 에휴...이상한 상상은...

 

이여자애가 막 제가 무섭다고 했나봐요...

 

솔직히 여자애랑 만나면서 잠자리만 했어요...

 

이여잔 순수하게 절 만났는데..제말이면 다 들었거든요...

 

그런데 갑자기...이 전활 받고....제가 불안했어요..

 

이 친한오빠랑 같이 어디라도 가는게 아닌가...

 

이여자 친한친구랑 전화 통화하다가 빠뗴리가 없어서

 

꺼졌나봐요.....한 2시간있다가 다시 통화가 가더라고요...

 

근데 안받아요....친한친구가 전화길 가지고 있나봐요...

 

전 쓰레기져....저도 헤어지자고 말했더라도....미안해서

 

죄책감에 너무 마음이 아팠어요...정말 착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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