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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술먹고 내자신의 싸이에 올린 글입니다..욕하지말아주세요...

이도령 |2007.05.17 04:18
조회 1,113 |추천 0

내 자신만 알도록 조용히

 

그리고 더 조용히

 

성공하라.

 

혼자만의 외침이 아닌 너가 다시한번 더 느낄수 있도록!!

 

외쳐라. 그리고 데려와라.

 

너의 느낌이 충족될때까지!

 

아마 그때가 될때까지는 너에게 큰 힘과 오랜 시간이 걸릴것이다.

 

기다리고 두드려라. 그러면 시간은 약이 되고 열릴 것이다.

 

지금 현재 아이스크림으로 속타는 마음을 다스리지만,

 

언젠가 성공한 후 이글을 본다면 그때의 너의 마음을, 그리고 너가

 

사랑하는 그 사람과 그 재물과 그 능력은 다 추억으로 느낄수 있을

 

것이다. 그 누가 이글을 본다해도 이글의 진심을 느낄수 없을것이다.

 

나만이 이글의 진심을 느낄것이다.

 

난 성공한다. 돈을 번다. 전세계는 아니더라도 세계적으로 힘을

 

펼칠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될 것이다. 타지에 있는 내 사랑을

 

찾아올것이다. 지금의 마음이 중요하다.

 

난 나다. 꼭 우리나라에서 영향력을 펼칠수 있는 사람이 될 것이다.

 

기다려라. 그녀여. 내가 다가갈테니. 언제가되든. 그때가 수십년이

 

지나도 난 당신을 잊지 않을것이다.

 

난 지치지 않는다. 단 한번 본 내 사람이여. 당신은 내가 당신을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 지도 모를것이다. 허나, 내 당신인 그녀는

 

기억하라. 난 당신을 이만큼 기다리고 어떻하면 당신에게

 

더 멋있게 다가갈까 생각하는지를. 난 항상 생각한다.

 

하루하루 당신을 만날 그 날을. 내 속은 검게 타오르지만,

 

그 검게 타오르는 불길 속으로 난 성공의 빛을 일으킨다.

 

고맙다. 그립다. 슬프다. 쓰리다. 지금 내마음으로서는

 

그립다. 슬프다. 쓰리다. 이 세단어만이 당신에 대한 마음을

 

표현할수 있겠지만, 언젠가 성공한 후 당신이 내 인생의 밑거름이

 

되었다면 그때 "고맙다" 이 단어까지 당신앞에 당당히 쓸것이다.

 

남자로써 말이 너무 많았다는것도 알았고 쓸쓸한 내 마음을

 

표현했다는 것도 안다. 기다려라. 평생을 볼수 없을지도 모르는

 

그녀여. 술마셨다 술주정으로 생각하지말고.....

 

한 남성이 당신을 이렇게 울부짖고 기다리고 슬퍼한다는 것을

 

느끼고,

 

 당신은 단지 그것만으로도 단 한사람의

 

첫사랑이 었다는것을 즐기고 느끼고 행복해했으면 좋겠다.

 

그것은 정말 행복한 일이라고 생각이 든다. 남자는 느낄수 없는

 

행복이니... 이만 줄이겠다. 매일 햇님과 달님을 보며 기도한다.

 

다시한번 만나게 해달라고. 그러나 그 기도는 기도일 뿐,

 

내 기도를 들어주는건 결국 내 자신이라는걸 느끼게 된다.

 

의지가 나약한 이재성아 내가 내자신에게 말한다.

 

나약해하지말고 쪽팔려하지말고 성공하라. 결국 몇년이 지나도

 

너가 이글에 대한 쪽팔림을 느낄수 없다면 넌 지금 너가 너에게

 

쓴 이 글을 평생의 너의 글로 인정하고 살며 인생의 토대로 살아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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