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정말힘들게 이상형의여자와 CC가 되었습니다
궁금한게있는데 대학교에서 시시하다가 결혼할 확률이 있을까요
학교다닐땐 서로 조아죽지만 다들 취업하고 타 지역으로가면
계속사귄다해도 만나기 힘들것같고 또 직장생활하다보면
자연스레 멀어지면서 조건(능력,차 ,돈) 을 따지기 시작할거같네요
실제 하신분있거나 주위에 그런사람 있으면 좋은이야기 해주세여
분명 미래를 생각해보면 시한부 연애가 될까바.. 답답해서요
전 그러기가 시른데 상대방도 나중에 현실에 눈을뜰까바..
조아하는마음이 식지않는다면 결혼해서 부유하게는 못살더라도
행복하진않을까.. 물론 연봉 2천이하는 결혼꿈도꾸지말란말 있는거압니다
저희부모님도 중매결혼으로(어케보면 조건이죠?) 만나셨지만
지금도 행복하게 잘살고계시는데 돈문제로 힘들어하지도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