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무작정 다이어트 약에 대한 맹신을 버리고 함께 주의하셨으면 해서요 ^^..적습니다..
저는 국내에 있는 제품을 먹지 않고
미국에 아마존 닷컴에서 다이어트 약을 구매하였었습니다
이는 53달러 정도의 금액 요즘에는 국내에서 많이 팔더군요 43000원정도에
저희 오빠가 같이 먹자고 해서 먹게 된건데요..
하루 한알씩..
허브 성분의 천연다이어트 약이라고 하죠 체지방 분해하는
아무도 네이버에도 .. 단점이란 정말 찾아보기 힘들었습니다
정말 그 부작용에 대해서 몰랐구요
모 물론 효과도 있습니다
2주만에 5키로 정도를 감량하였으니까요
정말이지.. 사무실 사람들도 몰라보게 확 빠져서 .. 같이 먹고 그랬습니다..
약을 첫날 먹었을 때 배가 확 타오르는게 느껴졌습니다
갈증도 엄청나고 배가 불러서 정말 밥에 손도 못대고..밤엔 잠이 안와 미치겠고..(맥박이 빨라져서)
이상타 이상타.. 했습니다 그저 낮과 밤이 바뀐걸로 그냥 넘겼으니까요
1주일째쯤에 근육통이 엄청 나더군요.. 컴퓨터 작업이 많아서 그런가 보다 했습니다.
밥을 잘 못먹으니 (밥을 일반 식당에서 나오는 반도 못먹음 그나마 몇술깔 뜨면 소화안되서 등 드둘김)
앞이 안보이고 머리가 핑.. 기억력 ..별로 안좋고.. 어제 업무 처리한거 보고 별로
어리둥절 정도..
몽롱 몽롱 그 상태였습니다.
머 살이 빠졌으니.. 힘이 없어서 그런가 보다 헀죠..
그렇게 1주일이 더 흘러 엊그제가 되었습니다.
제 피부에 오돌도돌 그 곱던 피부가 ㅡㅡ 완전 망가졌습니다
빨갛게도 나고 귀에는 하얗게 부스럼이.. 딱지가 생겼더라구요..
특히 발이..
까맣게 되었습니다. 허허..
팔이랑 가슴살이 쏘옥 빠지면서.. 갈라지기도 헀구요..
아참.. 제가 병원을 가게 된 계기는
남친이 발 보더니 때 꼈냐고 그래서요 ㅡㅡ
이상해 ㅜㅜ 그래서 바로 갔습니다
가정의학과에 갔더니
약 당장 중단하고 안에 있는 거 빼자고 해서 링겔 맞았습니다
두시간 맞았습니다 비타민 ABCD에 영양제랑 혈액순환제 신경안전제까지 처방받고요
황당한건 링겔 꽂은 순간..얼마 안되어 팔이 까맣게 변했단거죠...
주사가 들어가고 있는게 느껴지면서.. 모..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독소라는 생각밖에 안들더군요
어떤 사람은 oystershell이 문제라고 하지만
유명한 칼슘제인 오스칼에 200인가 500인가 ㅡㅡmg이나 들어가는데
고작 50mg에 이렇게 미칠리가요..
하여간에
drugs.com
에 들어가서 굴껍질에 대해 봤는데 굴껍질의 부작용.. 보고 더 미치는 주 알았습니다.
과다복용 아닙니다. golden award 믿은게 잘못인거죠.. 아.. 내 병원비 ㅡㅡ
오늘은 사무실 일이 있어서 ㅋㅋ 이렇게 늦게 까지 일을 하는거구요 ㅋㅋ
몸 안에서 뺀 후로는 괜찮습니다..
너무 맹신하지 마세요.
전 그냥 -_- 이대로 살렵니다.. ㅋㅋ 올 여름에 ㅋㅋ 그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