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취업준비중인 22살의 한 처자입니다.
생일이 빨라서요..^^
전문대졸업후 아르바이트를 조금 하며 쉬다가
취업이 필요한것같아
한 두군데 면접을 보긴했으나
떨어졌네요..
뭐 백번떨어진것도아니고
낙심하진 않았구요^^
오랜만의 면접이라 목소리도 자꾸 떨리고 작아져만가고
계속 발전되겠죠..
제가 희망하는 업종은 " 무역 " 업무이구요.
수출입 포워딩 경력 1년 6개월정도있습니다.
근데 제가 어느 아웃소싱 회사에서
면접제의를 받았는데
대기업 파견직이구요. 6개월 파견직근무후 정규직전환이 되신다고 하더라구요.
사회생활하는 친구들에게 물어보면 요새는 거의 파견직이나 계약직을 많이들
뽑는다고 하시네요. 근데 6개월후 정규직으로 전환이되고 연봉도 1800-2000 정도로
다시 협의를 한다고하니 괜챤은것 같기도 하고요..
파견직근무때도 복리후생은 똑같은것같고.. 급여는 세금전해서 110 정도로 알고있는데요.
저는 일단 면접을 볼 생각인데요.
파견직에서 일하시는 분들이나, 주위에 파견직으로 일하시는 분계시면
저에게 조언이라던지, 어떤 해주실말 있으면
몇마디 듣고싶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