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말에 수업시간에 우연히 알게된 여자분이 있습니다.
같은 학년이지만 다른과이고 초면인데 여자분이 활발햇습니다.
그렇게 알던중 그녀가 동아리 알려주며 운동동아리였습니다.(머 테니스 그런것보다 볼링,당구 그런종류)
저는 그런쪽에 관심이 없고 컴터게임쪽이 관심이 있어서......
아무튼 저한테 그러더라고요 그 운동 할줄아냐고 전 ,,,,,,,한번도 안해봤다고 했죠;;ㅎㅎ
그렇게 가끔문자하고 수업같이듣는 따로 만나지는 않고요.
얼마전 축제때 우연히 그애가 문자를해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말하는거예요. 운동동아리에서 쌍쌍대회인가? 그것 저랑 나갈까했는데 제가 한번도 안나가봐서
다른분이 소개해준사람이랑 나갔다고...OTL 그냥 한번해봤다고 할껄 후회했습니다.;;;
아무튼 그말을 듣고 제가 어쩌면 그녀도 저에게 마음이 있을지 모른다는 생각에 이번 성인의날에 축하메세지를 보냈죠.
그러다가 장미꽃은 누구한테 받았나봐요. 자랑하더라고요 ㅠ 아 줄려고했는데;
그래서 제가 그럼 향수는 제가 선물한다고 하니
한 5분 지나서............
"아니야ㅋㅋ 괜찮아ㅋㅋ"
이렇게 오길래
"빼지말고ㅋ좋아하는 향기말해줘 ㅋ"
그랬더니;;;
"정말 괜찮아ㅋㅋ"
오는거예요
그래서 ㅠㅡㅜ
"치ㅋㅋ알았어ㅋㅋ"
보냈는데 답장이 없네요;;
여자분들이나 고수님들 왜 여자애가 쌍쌍대회를 말했을까요?
말 안해도 될텐데;;
그리고 그녀는 제가 마음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