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년에는 김용철, 김용희가 있었고 유두열이 있었고 조성옥이 있었다...
92년에는 전준호, 이종운, 박정태, 김민호, 김응국이 있었다..
지금 롯데에는 이대호만 있다...
이래서는 강팀이 될 수 없다.....도대체 연결이 안되고...경기가 늘 끌려가거나 불안하게 앞서가니까 지치기만 한다...
단기간의 극약처방은 용병교체밖에 없다...그런 면에서 가불해라보다.....호세전성기급의 외야수비가 가능한 용병거포가 필요하다...
나름 리오스가 수비는 되보이는데...장거리포로 보기는 힘들다........그럼 이대호는 맬 포볼 안나가기 위해 나쁜볼 쫓아다니다 삼진당하기 일수다...
차라리 이대호-용병거포-리오스의 타순은 분명 가불해라의 마무리보다 더욱 위력적일 수 있다...어쩌면 아예 마무리없이 4~5점 이긴 상황이 지금보다 더욱 많이 연출될 가능성이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최대성이라는 신무기가 있다....가불해라는 넘 불안하다...직구말고는 다 볼이다...그래서 상대팀은 아예 직구만 노린다...
빨리 가불해라보다 용병거포가 반드시 필요한 시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