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2살인 학생입니다~
저는 아직까지 남자친구를 사겨 본적이 단 한번도 없어요~
음.. 솔직히 전 얼굴도 못생겼구 몸두 뚱뚱한 편이거든요-_-;;
아.. 그래두 길거리 지나가다 보면 나보다 더 못난 여자두,,,(외모상 만으로..)
남자하구 다정히 팔장끼도 다니는데..ㅠ,ㅠ; 에구~ 난 몬가~ 라는 생각만 듭니다-_-'
제 친구들은 제가 남자 경험 많은줄 알아요~ 왜그런지는... 몰라두 ..-_-;
거기다 데고 남자손목 한번 못잡아 봤다구 하면 족팔리니깐 그냥.. 어, 그래 해버리죠-_-;
그렇다구 해서 주변에 아는 남자가 없는 것두 아닌데~
이래저래~ 돌아다니길 좋아해서~ 뭐 전국 각지에 남자친구 ... 진짜 아는 친구.. 들이 많죠
거의 만나면 의형제 임니다 -_-;;
사실~ 전 외모컴플렉스가 있어서~ 더 솔직히 말하면 몸매컴플렉스-_- 때문에
그 흔하디 흔한 미팅, 소개팅 한번 못해봤어여~ 음.. 할 기회가 없었죠,,
그리고 절 더 가슴아프개 하는건 번개 -_-;;;
채팅에서 만나서~ 한 일주일 정도는 연락 잘 합니다~ 거의 남자가 먼저하죠~
전 거의 먼저 연락 잘 안하거든요~ 그러다가~ 남자가 한번만 만나달라고 애원하서...
번개로 딱 3번 만나봤습니다..
저두 약간은 외모 따지거덩요~ 특히 키.. 키작은 남자를 별루 안죠아해요~
근데 만난 사람다 집에는 거울이 없는지.. 또 키를 한번도 안 재봤는지 ,,,
자신은 판단 못하구~ 만나면 똥씹은 표정들 인겁니다 -_-;;
남자들의 절대적인 착각있죠? 못생긴 여자들은, 지 얼굴이 심하게 교통사고난 옥동자 일지라도
자신을 죠아해 줄것이라는 크나큰 착각~
저두 짝사랑이라는 것을 무지 했지요~ 음..지금 생각해 보니 무지는 아니넹~
여태까지 음.. 진짜 좋아한 것은 두명이네요~
제가 워낙에 쉽게 질리는 편이라~ 좋아하는 것 같다해두 그 감정이 한달을 채 못가거든요~
근데 위의 두 사람은 일년,,이년쯤 맘속으로만 좋아했습니다.. 한번두 고백 못해보구요~
거의 제가 좋아하는 패턴이 그냥 친구~ 아는 사람으로 만나서 서서히 감정의 싹이 터서~
아~ 내 저사람 좋아하나봐~ 이거든요
그래서 그 사람들은 저를 그냥 동생으로만 친구로만 생각할꺼에요
그런데 거기에 데구, 나 너 좋아해 라구 말했을때.. 진짜 잘 되면,, 좋은거고,,
안되면 .. 너무 어색하자나~ 그나마의 친분 관계마저....-_-'' 소심하죠?
음.. 절 잘 아는 친구는 저보고 자좀심이 강해서 그렇다네요~
또 친구는 살빼면 이쁠것 같다고~ 살빼면 사겨 준다고 살빼구 연락하래요 -_-;;
반은 죽여 놨죠~ 연을 끊었습니다 -_-;;
누군 살빼면 그런지 모릅니까? 에구~ 안빠지는 걸 -_-;;;
암튼요~ 저두 남자친구와 해 보고 싶은 것두 참 많아요~
또 생기면 잘 할 자신두 있눈데 ㅠ.ㅠ
에효~ 제 인생이 왜이리 불상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