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정말 감사드립니다.
마음이 복잡한데, 올려주신 글들을 보니 마음결정 내리는데 한결 수월해졌어요...
실은 오늘 새벽에도 그 사람이 다시 전화해서 자기가 졌다고 다시 목소리를 부드럽게
하더군요..
이번에는 완강하게 대했죠...........
그랬더니, 다시 강하게 반발하며,
너가 나한테 해준게 뭐냐고...
너혼자 슬픈척하지 말라고 하면서 자꾸만 마음에 상처받는 말들만 했답니다...........
이제는 정말 끝내야겠다 싶어요.......................................................................
저 잘할 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