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엽 화이팅..
오늘은 몇편올리겠습니다.
사람들이 아무래도 돈에 대한 관심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러나 제가 어떤 내용을 적더라도...
단지 저의 생각일 뿐입니다.
저는 교회를 다니시던 부모님 밑에서 강제적으로 기독교 신앙을 받아 들였던 사람이구요.
그리고 집사람은 독실한 불교집안입니다.
종교가 맞지 않아도 부처님 오신 날에는 절에가서
산채 비빔밥을 먹고 왔는데..
그리고 당근 성탄절에는 우리식구 교회에 가서
떡얻어 먹고 옵니다.
공식적으로 교회에 제가 가는 날은 성탄절 밖에 없습니다.
오늘 절에 가면 공짜로 입장할 수 있는데..
저희 가족은 공주에 있는 마곡사에 매년 가는 편이었습니다.
거기 갔다가 조치원에 있는 배밭과수원에 가서 돼지 갈비
먹고 오곤 했었는데..
돌풍을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린다고 하여...
지금 집안에서 멀뚱멀뚱 있다가 글 남기는 것입니다.
일단 저는 어린나이에 돈을 모았던 방법중에 한가지는
바로 주식이었습니다.
주식 잘하면 돈 벌지만 잘 못하면 독이 됩니다.
주식에 대하여 잘 모르면 추천해 주고 싶지 않습니다.
여기 방은 여자분들이 많이 오시는 곳인데..
아무래도 주식이야기 딱딱하시죠.
돈에 관계되는 이야기는 딱딱하고 재미없습니다.
승엽이가 슬럼프에 빠지지 않는다면 다음주 말까지해서
4~5가지 정도 돈 버는 방법을 올리겠습니다.
일단 저는 주식에 대해서 좋은 선생님을 만났습니다.
그런데 그 선생님이 저에게 가르쳐준 말을 그대로 따라 했을 뿐인데...
정말 돈을 쉽게 주었다고 보면됩니다.
단지 지금의 노대통령 시기에는 5년째 주식을 하지 않았습니다.
먼저 개인을 주식에서는 개미라고 하는데요...
개미가 주식을 살때는.. 바로 언제냐면요..
주식 500선이 무너질때입니다.
그래서 늘 1000선을 유지한 지금의 정권에서는 한번도
주식을 산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언젠가는 또 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쉽게 이야기하여 당구장에서 포켓볼이든 식스볼을 치면...
처음에는 딴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나 장시간 하게 되면 당구장 주인만 따게 됩니다.
그리고 짜장면 시켜먹고 하면 나중에는 정말 당구의 신이 아니고서는..
전부다 잃게 되는 것이죠.
쉽게 이야기 하여 주식이야기 하면 사람들이 인상쓰고 기분나빠할때가
주식 살때입니다.
단지 지금은 이상하리 만큼 낙폭이 커지지 않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개미는 주식에서 발을 빼고 몇년 놀 생각으로 물러나
있으면 언젠가는 폭락하는 장이 오게 마련입니다.
한국에서 부동산은 불패라고 합니다. 그러나 주식은 불패가 없습니다.
일정수익을 올리고 큰 손이나 외국인들이 빠져 나가기 시작하면..
주식 장이 무너질지도 모릅니다.
지금은 개미가 빠져 나와서 관망할때입니다.
그리고 주식시장이 500선이 무너지지 않으면..
몇몇 대기업 주식중에 몇 종목 선정을 해서 일정금액 이하로 떨어지면
사겠다라고 정해 놓으십시요.
그러면 일년에 한두번씩 꼭 그 금액만큼 떨어지게 됩니다.
그때 샀다가 30%정도 수익을 올리면 미련없이 팔고 나와서 샀던
금액에 다시 떨어질때까지 기다리는 방법이 있구요.
그리고 박스권으로 유지되는 주식도 해볼만 합니다.
그러나 성격 급하시고 여유돈이 아닌 빚내서 하다가 보면
수익올리기 힘듭니다.
그래서 아무래도 제가 주식보다는 현금을 모으는 방법을 미리
알려주어야 했는데..
그렇게 못한 것 같아서...
곧 현금 모으는 방법을 쓰겠습니다.
일단 주식할 돈이 없는데 주식이야기 부터 쓴것 같습니다.
개미는 꾸준히 주식하겠다고 하면 돈 잃는 길입니다.
대신 많이 먹지 않겠다라고 하면 일정 수익을 올리게 됩니다.
그리고 수익을 올리면 다른 종목에 투자하지 마시구요.
기다리세요.
다른 종목을 옮기다니다가 이쪽에서 번돈 저쪽에 가서 잃게 됩니다.
일정 기간 기다리면 자기가 샀던 금액에 다시 떨어지게 됩니다.
그럼 그때가 바로 그 주식을 살때입니다.
그렇게 일년에 몇번만 하겠다라고 하면...
절대 돈 잃을 일 없습니다.
다행히 저는 몇몇 사람들과 같이 빠지고 들어갈때 같이 들어가고
합니다.
물론 개미들이 힘을 모은다고 큰힘이 발휘되는 것은 아니지만..
몇몇 사람 모여서 의견을 나누기에..
혼자만의 주관적 생각으로 실패하거나..
정보를 잘못 판단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재미 없으시죠.
그럼 여기서 주식이야기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