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어지는 빗소리 만큼
그리움이 쌓여가네
흘러가는 물길들 만큼
서글픔이 쌓여가네
그대는 어디에 있느뇨
한없는 그리움 속에서
그대는 어디에 있느뇨
차가운 서글픔 속에서
내 그대를 그린다 하면
하루를 담아 둘 터인데
내 그대를 담는다 하면
하루를 그려둘 터인데
내 맘알리없는 빗물은
미련없이 그대를 지우네
물에젖은 그림처럼
그대를 지우네
P,S-안녕하세요. ^^
오늘은 석가탄신일이였네요. 덕분에 놀긴했지만.. ^^;;
오후늦게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하네요.
역시.. 비오는날엔 파전에 막걸리건만,
파가 없어서 부추전으로.. ^^a
밤은 늦었지만, 좋으밤 되시고
내일도 좋은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