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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구현수야 힘내라 임마3편

현이야. |2007.05.25 00:40
조회 108 |추천 0

그렇게 나는 방학을 맞았고  방학때도 난 학교에 와야되기때문에 학교갈때마다 혼자중얼중얼거리면서 갔다.. 에이씨 완전히 쉬어야 방학이지 이게 모야 ....

 

그렇게 투덜거리면서 학교에 도착해보니 운동장에선 현수가 땀을흘리며 아침부터 뛰고있었다.

 

현수는 어렸을때부터 몸이약해서 체력이 약했다.  현수는 운동장 에서 뛰다가 쓰려졌고..

 

난그모습을 보았다... 하지만아무도 현수를 일으켜주지않았고 되래 현수한데 욕을하는 사람들이

 

정말 미웠고 증오스러웠다.. 그런모습을 보고 나서 부터 학교에 더욱더 가기싫었다 아침에 가면 현수가 운동장에 있었기 때문이다..

 

그렇게 1달....2달.....3달 그리고 매일 똑같은페턴에 시작과 끝을 오가면서 세월은 계속흘렀고

 

이제 1학년이 막바지에 왔었다.. 현수는 교실에 매일 왔었고 운동도안하고 집에갔었다..

 

난 궁금해서 현수한데 물었다 현수야 너 요즘운동안해?? 그러더니 현수가 하는말..

 

해체 위기야... 나는 더이상 무슨애기를 하지못했다..  어쩨거나 현수는 운동을안했고 그동안 반친구들이랑 남은기간동안

 

마니친해졌다.. 그리고 매일 삭발을했던 현수가 머리를 길러서 더욱멋있어지기도했다..

 

그렇게 이제 1학년이거의 끝나고 겨울방학이 시작됬다 현수는 해체될뻔한  운동부가 다시 회복해서 운동을 했고..

 

2학년이 되었다 2학년때 나도 체육쪽이라 현수랑 또 같은반이되었다.. 그렇게 2학년이 시작되고..

 

현수가 안보였다... 새로 시작했는데.. 그리고 다음날... 어느키큰놈이 들어왔다....현수였다..

 

근데 ..... 현수는 많이변했다... 운동이 마니힘들었는지 얼굴엔 여드름과...상처들......

 

현수에 얼굴엔 웃음조차도 사라져있었다.... 그 잘생겼던얼굴이 망가진것이다...

 

그리고 어느날 현수가 엎드려있는데 쉬는시간에 1학년때 같은반여자가 오더니 우리반여자애랑 애기를하고있었따..  나는 그대화 내용을 듣고... 내가 더 화가났다.. 1학년같은반여자애가 현수옆에서

 

이런애기를하는것이다..

 

야.. 제 이현수맞아? 아.. 왜캐 얼굴이 이상해졌어??

와전 깬다.. 피부도 엄청 드럽고..

 

그애기를 듣고 나는 다행히 현수가 자고있구나 하고 안심하고있었다... 하지만.. 현수는 자고있지않았다.... 그애기를 다듣고있었따...

 

 망가진 자신에 모습을 원망하고있겠구나...

 

4편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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