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잘나가는 회사 아니 연봉이 쬐금 됩니다..
15년이상의 경력과 노하우로 일을 열심히 하고 있지요..
아이는 하나. 결혼한지는 11년차
그러나 울 남편 지금꺼 가게에 도움이 별로 안됩니다..
여자문제빼고는 다 경험한듯...
현재 개인택시를 비싸게 주고 샀는데..
그마저도 한푼도 주지 않는 다면 어쩌는 것이 좋은지..
이혼을 하고 싶어도 주위의 이목도 있고 아이가 상처받을까봐서...
상대적으로 난 무척이나 활동적이라 모든이에게 인정받고 살고 있는 상태랍니다
가끔 저를 아는 남자들은 저에서 대쉬를 하기도 하고...
어쩌면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