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서 이런글을 올립니다
앞으로는 이런일이 더이상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면서요
남동생이 너무 게임을 좋아해서
어머니가 한달 죽어라 12시간 서 계시면서 일을 하셔서 3개월 할부로 컴터를 사주셨습니다.
아직 한달족히 되었는데
집에 도둑이 들었습니다.
너무 황당하더군요
문단속을 다했는데
창문몇곳을 닫지 못했습니다.
경찰에 신고를 하고 이곳저곳에서 말을 들어보니
택배 차가 집앞에 계속 서잇다고 합니다.
어머니 방 창문이 열려 있어 그곳으로 넘어 왔나봅니다
화장대 유리가 다깨져잇고요
옆집이며 뒷집이며 택배가 올것도 없다하고 받은것도 없다합니다.
너무너무 황당 하더군요
제가 인터넷으로 옷을좀 사서 택배가 집으로 많이 드나 드렀습니다.
저의집은 시골집이라서 집밖에 마당이 하나있고
그리고 대문중문,을 열면 또 마당이있고요
그리고 현관을 열면 집안이죠 ..
제가 항상 전화가 오면 집안에 들어가지말고
밖에다가 두라 했습니다 허지만 그 몇곳을 제외하고 전부
현관문까지 열고 집안에다가 물건을 두고 가더군요
컴터는 현관문을 열면 바로 보였습니다 거실에다가 컴터를 두었으니깐요
그리고 저의집은 오지라서 한두번 와서는 절대 모릅니다 말로 설명을 해도 잘 모르고요
그정도 오지입니다. 동네 사람들은 전부 아저씨들이라서 그러지도 않고요
학생이라고는 한두명 밖에 없습니다.
택배 차가 하얀차에다가 뒤에 파란색 이 들어갓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아무 증거도없으니 잡지도 못합니다.
앞으로 택배를 이용하실때 절대 집안으로 들이지 마세요
집안을 말도없이 들어간다면 그것또한 아무리 택배 회사라도
용납할수가 없을꺼 같군요 ,.,
어떡해 이런 일이 일어날수가 있습니까 ?!!
그것도 택배가 도둑이라니요
집을 지나가던 친척분도
당연히 택배 차니깐 별 의심도 안하고 갓다고 합니다
택배 차니깐 물건노러 왔나 하셨답니다 ..
그리고 지나 가실때 차만잇고 택배 아저씨는 없었다고 하시더군요
정말 택배 어떡해 이런일이 .....
아주 증거도 없으니 잡지도 못하고 너무 답답합니다
컴터가 구형이면 먹고 떨어져라 할텐데
이번에 사고 20인치 에다가 슬립형이였습니다
본체도 좋았고요 오지에 살다보니 왠만한 컴터는 게임을 하면 느려서
안되서 어머니 회사 분이 조립을 해서 90만원 짜리를 해주신겁니다
속이 썩어서 뭉들어 집니다....
앞으로는 이런일 이 안일어나기를 바라면서
속이 너무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